시험범위 묻는 분들 얘깁니다.
- 2014.12.10. 00:27
- 6177
수업 안 들어왔으면서 시험범위 여기다 묻고 그러시네요
평소에 여러분이 얼마나 안 오는지 제가 중간고사 칠 때 강의실 인원 찬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기말고사에도 저는 놀라겠지요
어지간히 양심이 있어야지 지맘대로 오다말다 하거나 아예 빠져놓고 학점은 잡수시겠다고
마이피누에 시험범위를 묻고 그럽니ㄲㅏ?
오는 사람만 옵디다 자리도 거의 고정석이 됐고요.
출석 안 부른다고 수업 빠지고 그시간에 강의 들으며 사람들 고생할 때 본인은 신나게 놀거나
개인적으로 시간 여유롭게 보냈으면서 수업 들은 사람들하고 동등한 대우 동등한 권리 원합니까?
참 불합리하게 사시네요 양심도 없고 개념도 없고 뻔뻔하고
적어도 일말의 미안함이 있거나 수업 내내 빠져놓고 시험범위 묻는게 엄청나게 뻔뻔한 짓이란걸 알았다면
예측을 해서 종강하기 전 몇 번의 수업 정도는 들어가서 직접 듣거나 질문하려고 했겠죠
정직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호구가 되는 이 세상이 괜히 유지되는 게 아닌 거죠
당신들도 거기에 일조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시험, 수업 안 가놓고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이래저래 시험에 대해 묻는 사람들 제발 재수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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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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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순히 범위 묻는게 아니꼽다는 글이 아니잖습니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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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범위 급하게 물어보는 사람들 중에 성적 잘 받는경우는 보기힘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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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문제가 아니구요 저도 성적 상위권에 매달리는 사람 아니고 중간만 되면 된다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보다 잘받든 말든 신경 안 씁니다.
수업은 관심 없고 출석 안 부르니까 안 오고, 시험은 치겠다고 그리고 막판에 공부 해서 학점 조금 받기라도 하겠다고 딱 시험범위만 관심갖고 그런게 잘 된거냐는 얘기죠. 출석 안 부르는데 수업 가는 나머지 사람들은 그럼 뭔가요? 학업에 열의가 넘쳐서 꼭 수업을 들어야 하니까 갑니까? 교수와 학생이 수업을 하고, 듣겠다는 약속 아닌가요? 수강신청.
정직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호구라는 얘기는, 출석 안 부르는데 가서 수업 듣고 시간 들이지만 그 들인 시간을 성적으로 보상받는게 아니고, 수업 안 간 사람들도 시험 공부만 하면 성적이 나오고 수업 간 사람들을 충분히 제칠 수 있는 이 현실이 그 사람들을 호구로 만든다는 거죠. 의미 잘못 파악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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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보고 님이 뭐라할 자격이 뭐가있는데요?
시험범위도 모르는데 멍청하게 공부도안하고 시험들어가는것보다 어떻게라도 알아내서 공부해서 시험치는게 더 교수님에 대한 예의지
수업안듣는사람도 수업보다 그시간에 자기인생에서 수업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했을꺼고 그 책임은 지가 지겠죠.. 그리고 그런사람 역겨워하면 안가르쳐주면 되지 오프라인에서는 또 왜 가르쳐줌? 이미지 관리하느라?
님이 선생도 아닌데 오지랖이 참 넓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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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아줘서 고맙다고 절해야할판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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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쓴님이 친절하게 댓글달아주셨네요.
꼭 대학졸업하시고 회사생활도 그런식으로 하시길 바랍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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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150분씩, 휴일 감안해서 14~15주. 그 만큼의 시간을 자신의 인생에서 수업에 할당한 사람들이 있죠. 대가를 점수로 치르는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며, 점수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평소엔 인사도 안 하고 무시하다가 자기가 필요할 때만 친한척 하고 복분자딸기님을 찾는 동기, 선배, 후배가 곁에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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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듯 결석을 할 일이 있으면 미리 교수님께 말씀드리면 되고,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결석 후에 연락을 드려도 되는건데 다들 댓글을 달아줄지도 말지도 모르는 마이피누에 묻는 걸 보면 떳떳하지는 못한 모양입니다. 특히 ㅠㅠ제발 알려주세요. 하고 징징거리는 글을 올리는 걸 보면 더욱 그런 것 같구요.
근데 그냥 같이 수업 들은 사람이나 혼자 듣게 되더라도 미리 같이 수업 듣는 사람 연락처를 알아놓고 물어봐도 될텐데, 기약 없이 게시판에 딸랑 글 올려놓는 거 보면 진짜 기가 찹니다. 게시판이 거의 시험범위 알려달란 내용뿐인데 쌩깔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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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도 글쓴님 비꼬아서 생각하는거 보니
성격 짐작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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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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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 글쓴님 공격하는거 좀 아닌거 같아요
다들 수업 뺑끼치셨나...
어떻게든 학점 받아보려고 출석은안하고
(적절한 사유도없이) 시험은 치겠다고
범위를 묻는건
일단 교수님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상당히 얍삽한 짓에 해당하는거 같은데..
제 아는 선배는 시험전주에 후배책 복사하더이다
그러면 필기도다되어있다며..
물론 그자리에있던 제 동기들 후배들 모두
그사람 욕했지만..
사실 이렇게 대놓고 얘기안해도 전공수업이면
다들 욕 듣고 있을거고
교수님도 출석안하는건 다 알고 계시니
학점도 잘 안나올겁니다
ㅎㅎ글쓴님 힘 내세요...
무슨요지로 말씀하신지 알겠는데
별이아니라 별을 가리킨 손가락을보고 있다는
댓글 참 명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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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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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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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사람이 학점은 받을거라고 얍삽하게 행동한다.
인상이 찌푸려진다.
그러지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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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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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랑 같이 수업들어서 친구에게 정보 얻는건 되고 독강이라 사정상 어쩔수 없이 빠지고 넷상으로 질문하는건 안된다?
말꼬리 잡긴 싫지만 모든 상황을 단정짓지 마세요. 본문에 적힌대로 행동하는거 나쁜거야당연한건데 마이피누에 셤범위 물어봤다고 무조건 저렇다는 증거도 없죠. 애초에 타겟을 애매하게 잡으셨고 논쟁을 일으킬만한 여지를 글에 남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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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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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사정있는 사람들은 시험범위를 교수님께
정당하게 물어볼 수도 있는거고 한데
물론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물어본 사람들 중에서도 얌체같은 사람들에게
하는 말 아닙니까
모두들 비슷하게 생각했을텐데
단정짓지말라니.. 논쟁이된다니...
그래서 답답하다고 한 겁니다
다들 난독증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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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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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같은 사람이 이기주의에요
개인주의가 아니라..
자기밖에모르는사람...
그렇게 사는건 자유지만
그걸 티냈을때 욕먹는건 제가 장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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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렇게 얌체짓 하는게 올바르단건지
무엇이 개인주의이고 이기주의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수업에도 들어오지않고선 학점 챙기겠다고
시험은 쳐야겟단 생각으로 교수님께 민폐끼쳐놓고
쌍판 떳떳하게 시험범위 물어보는게
더 이기주의네요 그게더 욕먹을짓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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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따지면 그사람들이랑 님이랑 둘다 얌체에요.
가만놔둬도 될걸 굳이 그놈들 엿먹어라하는거아님?
수업안들어오는거랑은 님이랑 뭔상관인데요?
님이 그사람들 학교보냈나요?
교수님 민폐끼치는건 상황마다 다른거구요
그사람들은 자기기준에서보면 그상황에서 최선을 다한거에요.. 그사람들이 몰래 시험범위 훔쳐보거나 그랬으면몰라도.. 지가 물어봐서 알아냈는데 뭐가문제냐고요 도대체??
결국 님들이 걔들 얇밉다 이게 다에요..
옳고그름을따질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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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알려주거나하는게 더 옳다고 봅니다만
뭐가문젠지 모르시나본데 그럼 왜 저런 행동을 하면
욕을 먹게되는지부터 생각을 한번 시작해보세요
그쪽도 수업을 뺑끼치는 입장이 아니라면
사실 수업을 안들어오고 교수님은 반쯤 빈 강의실에서 존중받지 못한 채 강의를 진행하시고
시험때 가득 찬 강의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 것 같나요
얄밉다고 한게아니라 잘못됐다고 하는 겁니다
어떻게 최선을 다해야 그런 수업 태도가 나오는걸까요
그사람들은 수업을 안들어오고 무엇을 했을까요
마치 암기과목 시간에 주요과목 공부하는 학생들처럼... 그런 짓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시험범위를 단지 몰래 훔쳐본게 아니라는 이유로
이 글을 쓴게 아닐 겁니다 생각을 깊게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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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얌체들 얄밉다고 하는걸로 보이는데
차라리 그런식으로하면 님들 성공 못한다고 충고했음 모르겠는데 이 글이 그런 뉘앙스는 아니죠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어요?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거에 대해선 서로 생각이 다를수있으니 더상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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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이 잘한건 없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욕먹을 짓을 한것도 아니라는걸 말하고싶네요
시험범위몰라서 공부하려고 묻는건데 그게 대체 왜요...?
그럴꺼면 수업 왜 안들어왔냐고요?
안들어가고도 잘 할 자신있나보죠 뭐..
수업시간에 수업안듣고 폰만지작거리는것보다
차라리 안들어가는게 낫다고 생각하구요
시험범위 몰라도 안묻는 애들이 더 양심있는 애들이 되는 이상한 상황을 만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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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알아듣는건 님과 의사소통이 잘안되는 탓인가보죠
수업시간에 수업을 들어야하는거지 폰만지작
거리고 있어야한다는건 절대 제가 말한게 아닙니다만?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때 수업에 열중하고 출석도 꼬박꼬박 잘하는 학생이 시험범위를 모를까요?
절대 몰라도 안묻는 애들이 더 양심있다는 의도도 아니었습니다
님의 사견을 마음대로 제 의견에 집어넣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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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과 근거는 충분히 댔다고 생각합니다
논술 다시배워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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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수업에 대한 예의로 출석이라도 했다면 시험범위에는 집중을 했겠죠?
여기서 요지는 수업시간에 자기의지대로( 적정사유없이) 제끼고 놀아놓고 마음대로 공강으로 보낸뒤 시험범위 묻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됐 습 니 까?
도대체가.. 상관하지말라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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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뭐냐고요..
한심해서요?
님들한테 피해가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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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까지할게요 배터리가없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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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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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상이라고, 익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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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범위 알려주기 싫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지 이렇게 학점 망하기 싫어서 공부할라고 시험범위 물어보는 사람한테 비난하는 게 잘한 짓이라고 추천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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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점망하기 싫어서 공부하려고 시험범위를 묻는거... 만약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 시험범위를 모르는거면 그게 더 개인주의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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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장부리려고 하네요.
나는 아는대로 다 알려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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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지 출석으로 얘기하고싶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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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수님들이 하는 말을 듣고 얘기해보자면..
수업안들어오는 니네 선배들 다 씨다 시험치던지말던지 알아서 하라고 전해주렴
걔네는 왜 수업을 안온다니? 무슨 일있으면 따로 연락하라고 하고 학점 알아서 생각하라고하고 그나마 시험잘쳐 비라도 받고싶으면 다음 시간부터 들어오라고 해
라는 말을 수업시간때 들어서 제가생각한 거였네요
과가 달라서 교수님들 성향이 다른건지는 모르겠지만
두 분다 오십대 쯤의 정교수시고 첫번째 분은 남교수님, 두번째분은 여교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아 수업에 안들어가는건 교수님이 기분나빠하시는 일이구나 하고 생각한것이고 빠진다는 건 잘못된것이군 하고 결론 내리고 이 댓글들을 썼고요..
님이 여러 교수님들과 대화나눈것과
제가 교수님들 말씀 들은 경험이 다르지만
님도 일반화하시는건 좋지않다고 생각이드네요
전국의 모든 교수님들 말씀 들은 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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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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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출석 안부르시는데 얼굴을 잘 외우세요
전공 수업이고
점수 깎이는 거 둘째치고 저는
아 교수님이 기분나빠하시는구나
를 알게된 계기가 그러한 말씀들을 들어서 내린
결론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었어요
제가 학점이 아쉬운 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한테 시험 알려주는 마지막 수업이라도
들어왔으면 범위를 알았을텐데
왜 모르지에서부터 시작해서
아 그럼 교수님이 싫어하시던데 까지 간 겁니다
그래서 존중하자는 얘기도나온거구요
학점 챙겨서 기분나쁘다는 요지가 아닌데
학점 챙기든 말든.. 시험범위는 알려면 수업을 들어왔어야한다는게 요집니다
점수가 잘나오면 공부를 잘하시겠지요 뭐..
왜 다들 그쪽으로 생각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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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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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글쓴이분과 저의 근거는다르지만
수업을 성실하게 듣자는 기본 베이스가 같다고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들어온 말이지만
수업을 열심히 듣고 (시험 범위를 모를리 없게)
공부도 제대로 하고
착실히 성실하게 사는게 맞다고,옳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몇번의 일탈 소소하게..? 있을 수 있겠지만
여기는 수업을 안들어가도 된다
시험범위는(다른 이유로말고, 수업안들어가서) 몰라도 물어서
공부 하면됐지않느냐 성적만 잘나오면 됐지
너한테 피해가 가느냐하는 게 의견이 달리는게
신기하기도하고 옳지않다고 나름의 소신을 갖고
댓글을 달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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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을 바꾸어 사람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어릴때부터 옳다고 배워왔다고 늦게까지 깨어있고 일찍일어나지 않는 사람 비판하는게 옳은가요? 피해도안주고 그렇게해서 자기할일만 하면되지. 그렇다고 일찍자고 일어나는게 맞는말은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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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얘기 같은거죠 제 예시는
피해라고하면 숭숭 비어있는 강의실에서 듣는게
재미도없고 지루할 수도있다는거?
개인적인 감정으로 어떻게든 별거 아닐수도,
피해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맞는말은 맞고, 옳은 일은 옳듯이
옳게 행동하는게 더 좋은거 아닐까요
남이 어떻게 행동하던지 나에게 피해가 안간다고해서 가만히 내버려두고 옳지않다는 것을 일깨워주지도 않는게
정말로 맞는 것일지 모르겠어요
본인 신조에 맞게! 라고 하셨는데
본인 신조가 수업은 땡땡이 니네나 들어 나는 논다는 거면 다른 이는 그 행동에 비판도 못하고 가만히 내버려둬라는 것인가요?
신경쓴다고 나아지는게 없다고..?
비판의견도 제시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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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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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는건 습관이죠
공부하고 수업듣는건 학생의 의무나 예의(태도?라고 이해하시면 편하겠네요 모범적인?)라고 생각햇다는 겁니다
태도가 좋다 예의바르다 라고 생각해서 쓴 표현이었는데
교수님에 대한 예의로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님께 오해를 불러일으킨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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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히 적절한 사유없이 수업을 빠져서 자기 수업 못챙긴 사람들 그저 공강시간처럼 쓴 사람들을 비판한겁니다
일이생겼다거나 피치못할 사유 말고요 이부분 빠뜨리지않고 언급했습니다 분명..
글 읽으신거맞죠? 게다가 제가 하나하나 비판한다고 했나요 그게 비판할 수 있는 일이라고했죠
님도 적당히 하세요 세상 못 산다고요? 남에게 훈수 두는 것도 대학원 생이면.. 그렇게 세상 많이 살고 사회생활 많이 한 것도 아닌데 훈수 두지말라고 하면 기분 나쁘죠?
저는 세상 잘 살고 있네요 주위에 좋은 사람들도 많고 단지 님 의견에 대치되는 의견을 갖고있는 것 뿐이죠
일찍 종강할 수도 있다라.. 시험 두주이상 전에 종강하는 경우 드문케이스죠?
독학하다 개인적 사정으로? 개인적 사정이 무엇인지? 교수님께 말도 못하고 이렇게 몇개 몇십개도 아니고 몇백 개씩 범위묻는글이 올라오는데 자세가 되어있는 사람이고 비판받아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드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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