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턱 쏘는게 고민입니다 ....

글쓴이
  • 2012.07.14. 01:45
  • 2086
사람들이랑 만나서 밥 먹는거 좋은데요
야 고기 먹으러 갈래? ㅇㅇ
해서 가면 제가 먹으러가자한거같아서
야 걍 내가 냄 ㅇㅇ
하는데
생각해보니 남들은 안 그런거같고 ...
한턱 내는 이 버릇 좀 어떻게 고치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청결한 뻐꾹채 12.07.14. 01:52
용돈 다 적금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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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감국 12.07.14. 03:13

돈이 있으니까 그런 말도 나오는 거 아닌가요..
애초에 내밥값 낼 돈도 빠듯하다면 이런말이 버릇이 될수있을까요.

 

제가 요즘 힘들어서 태클좀 걸어봅니다.

약간의 악의가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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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홍가시나무 12.07.14. 07:09
서운한 감국
저도 그생각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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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창포 12.07.14. 10:26
친하게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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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매화노루발 12.07.14. 15:12
내가 돈 없으면 안사면 되고
사고 싶을땐 사면 되는거지..
막상 사고나서 아 아깝네 생각하는거 좀 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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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랑꽃창포 12.07.15. 01:02
이러면 주위에 글쓴이님 돈만 보고 모여든 친구들이 많아질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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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호두나무 12.07.15. 11:24
친하게 지내요. ㅋ 진짜 친구 해요 ㅋㅋㅋ 연락 주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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