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돈
글쓴이
- 2014.12.11. 18:34
- 1122
전역하고 알바해서 월10만원받다 100이상이 생기니 괜한 욕심이 생기네요...
예전부터 시계하나사야지했었는데 돈생기니까 10만원-20만원짜리 사려던게 60만원짜릴 사고
축구화도 10만원안되는거 사다가 25만원짜리 사고
이번 월급은 옷으로 다퉁칠기분인데 통제가 안되네요ㅠㅠㅠ
차라리 내년에 쓸 용돈이나 모을껄하는 후회도 생기고..
아직 철이 안들었나봐요
예전부터 시계하나사야지했었는데 돈생기니까 10만원-20만원짜리 사려던게 60만원짜릴 사고
축구화도 10만원안되는거 사다가 25만원짜리 사고
이번 월급은 옷으로 다퉁칠기분인데 통제가 안되네요ㅠㅠㅠ
차라리 내년에 쓸 용돈이나 모을껄하는 후회도 생기고..
아직 철이 안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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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일해서 번돈이면 한두번 정돈 머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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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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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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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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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로써 말해드리는데 옷.잡화 한번비싼거사면 그다음부턴 그 이하 브랜드사기싫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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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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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 있을때 써봐야죠. 빚내서 안쓴다면야 얼마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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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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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확 써보는 것도 있어야죠
빚은 노노노
빚은 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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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거제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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