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vs야상

글쓴이
  • 2014.12.12. 00:15
  • 3090
아우터를 하나 사려고 그러는데 코트를 사는게 좋을까요? 야상을 사는게 좋을까요??평소엔 그냥 깔끔?댄디하게 입고다니는거 좋아합니다!남자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황홀한 돌가시나무 14.12.12. 00:17
남자분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12. 00:18
황홀한 돌가시나무
넵!!글수정했어요ㅋㅋㅋ남자입니다
0 0
멋진 자두나무 14.12.12. 00:18
너무 막연하네요 ㅎㅎ 댄디한 걸 좋아하신 다면 당연히 코트겠지만, 지금 어떤 아우터류가 많은지, 코트가 있다면 어떤색인지, 종류인지도 중요하구. 또아직 학생이니까 가격대도 중요한데...ㅎㅎ 이런거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생각해보세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12.12. 00:19
멋진 자두나무
지금은 그냥 아웃도어 패딩밖에 없어서 조금 고민되네요ㅜㅜ
0 0
멋진 자두나무 14.12.12. 00:33
글쓴이
저도 잘은 모르지만, 코트류가 많이 없을 땐 유행하는 거 보단 진짜 이게 기본이구나 싶은 거부터 차곡차곡 사시다가 점점 유행에 맞게 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코트가 몇 개 없긴 한데 첨에 튀는거 사면 1년뒤에 보면 촌스러워보이기도하고 해서...ㅎㅎ 그리고 그에 맞게 아이템 구비해서 '코트,니트,셔츠,목도리 등' 세트를 맞춰두시고, 여기에다가 하나씩 더 추가하면 나름 옷 입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12.12. 00:51
멋진 자두나무
저도 코트사면 무난하고 유행잘안타는 디자인으로 사려고 했어요ㅋㅋㅋㅋ조금 깔끔한?ㅋㅋㅋ좋은답변감사합니다!!
0 0
아픈 갈퀴덩굴 14.12.12. 00:23
남학우분들 짙은계열 롱코트입는거 완전 좋아요!!
1 0
글쓴이 글쓴이 14.12.12. 00:52
아픈 갈퀴덩굴
제 키가 좀 작은편인지라 롱코트는 조금 부담스럽고 허벅지중간이나 엉덩이 조금 가리는 정도의 길이를 사려고 생각중이에요!
0 0
머리나쁜 다래나무 14.12.12. 01:03
야상을 데님앤서플라이라고 이번에 샀는데 저는 괜찮더라구요
저도 키가 작은데ㅜㅜ 엉덩이까지만 덮는 길이에요
1 0
글쓴이 글쓴이 14.12.12. 01:17
머리나쁜 다래나무
워후ㅋㅋㅋㅋㄱ가격이좀 쎄네요ㅋㅋㅋ
0 0
머리나쁜 다래나무 14.12.12. 02:03
글쓴이
네 ㅠㅠ 저는 영등포가서 샀는데 취업한김에 하나 질렀어요 ㅠ 가격대가 좀 있긴 해요 ㅠㅠ
0 0
돈많은 수세미오이 14.12.12. 01:45
키가 많이 안크시면 코트 비추 야상 추천요
0 0
특이한 물봉선 14.12.12. 01:49
지금은 무조건 기본 코트 하나 사시길 추천
꼭꼭꼭
자두나무님 댓글 잘 읽으세요 다섯번 읽으세요
0 0
해박한 비수수 14.12.12. 04:29
야상이 오히려 키작아보입니다~ 그래서 저 야상안입습니다. 이쁜 야상기본이 허벅지까지 와야하는데 그럼 다리 짧아보입니다. 코트는 숏코트 단정한거 찾으면 이쁜거 많고 다리도 그다지 안 짧아보입니다. 그리고 댄디면 코트만한게 없음. 그리고 옷은 키도 키지만 비율하고 체형이 얼마나 되느냐가 젤 문제. 살이 있으면 코트 비추.
0 0
애매한 산수유나무 14.12.12. 10:33
코트여 코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1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