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 혼자 두고옴

글쓴이
  • 2014.12.12. 22:24
  • 2006
3개월된 아깽이 원룸에 혼자 두고 주말에 서울올라왔어요 잘있나걱정되네요 사료 모자르지나 않을지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유능한 자목련 14.12.12. 22:33
너무해ㅠ
아는 사람한테 맡기시지
0 0
바쁜 논냉이 14.12.12. 22:37
혼자 심심하겠네...
0 0
느린 무릇 14.12.12. 22:37
아깽이가 뭐여...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개한테 밀려서 열등감땜에 그런가 왜케 유독 호들갑이지..
1 3
친근한 무화과나무 14.12.12. 22:43
느린 무릇
그냥 새끼고양이 애칭이에요ㅋㅋㅋ. 고양이가 그만큼 귀여우니 아끼는마음에 오바하는건 있지만, 거기에 개에 대한 열등감 같은게 끼어들 공간은 없어요
1 1
느린 무릇 14.12.12. 22:48
친근한 무화과나무
이상하게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이 유독 그러더라구요. 원래 전통적?으로 애완동물하면 개다 보니 고양이는 대중적인 인지도에서 좀 밀리고 매니아층을 이루다보니 결국엔 일종의 열등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1 4
털많은 무화과나무 14.12.12. 22:50
느린 무릇
아깽이가지고 개오바 싸는거 보니 님이 지금 열등감 폭발하는거 같은데요
2 1
친근한 무화과나무 14.12.12. 22:52
느린 무릇
음; 이걸 어찌표현해야 할까요. 위에도 말했지만 개에게 밀렸다고 해서 열등감 느끼는 부분은 전혀없어요ㅋㅋㅋ

개 키우시는 분들은 다른 개들과 비교하며 역시 우리 강아지가 최고야! 할지 모르겠지만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그냥 자기 고양이만 챙기고 다른건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고 해야할까요?

확실히 개에 비해 고양이가 막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긴 해요ㅋㅋ 뭐라 설명하기 어렵네요
0 1
털많은 무화과나무 14.12.13. 19:10
느린 무릇
머라 반박은 못하겠고 자존심은 지키고 싶어서 졸렬하게 비추나 먹이고 도망가네; 한심하기 짝이 없다 진짜 ㅉㅉ
0 0
느린 무릇 14.12.13. 19:50
털많은 무화과나무
? 비추 제가 넣은거 아닌데요? ㅋㅋ 전 추천이나 비추같은거 안하거든요 저한테 추천넣은 사람이 비추천 넣었나보죠ㅋㅋ 댓글 안단거는 더이상 신경쓰기 싫어서였고 어유 억측 쩌시네요ㅋㅋㅋ 한심한 사람이 누군지ㅉ
0 0
미운 메타세쿼이아 14.12.12. 23:06

저 주삼

0 0
행복한 댕댕이덩굴 14.12.12. 23:30
주변사람한테 맡기지... 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1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