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에서 여자들이 하는 이야기가...
글쓴이
- 2014.12.13. 02:06
- 3264
까페에서 여자들 하는 이야기가 바로 옆에서 들려오는데,,,
아기를 낳을 때 느낌이,
똥구멍에서 수박나오는 느낌이라네요..
진짜 그런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콧구멍어서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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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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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학생들이 어찌 알겠어요. 레몬테라스같은데 물어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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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마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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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할 때 배에 힘주는 걸 비유해서 그 정도로 힘들고 아프다고 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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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노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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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입을 있는 힘껏 크게 벌려봐요.
이마까지.
입을 있는 힘껏 크게 벌려봐요.
이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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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조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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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조개나물
똥구멍 수박이나 이거나 비유가 적절하지 않은듯
여자 거기는 애초에 애 낳을 수 있게 탄력성 있게 구성된곳이고 입이나 똥고는 크기가 제한되있는건데
당연히 애 낳는게 더 쉬운건 뻔한 사실 아님?
여자들 힘든건 맞는데 마치 모든 군대 갔다온 남자들이 여자한테 군대 힘들다고 뻥치는 느낌
여자 거기는 애초에 애 낳을 수 있게 탄력성 있게 구성된곳이고 입이나 똥고는 크기가 제한되있는건데
당연히 애 낳는게 더 쉬운건 뻔한 사실 아님?
여자들 힘든건 맞는데 마치 모든 군대 갔다온 남자들이 여자한테 군대 힘들다고 뻥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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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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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메꽃
그렇게 쉽게 이야기하실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아기 낳을 때 탄력성 있긴 하지만 결국 다 찢어져서 다시 꿰매고 진짜 죽었다 깨어나는 느낌이라는데 너무 쉽게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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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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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박
쉽게 말하는게 아니라 입찢고 통꼬 찢는정도까진 아닐거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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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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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메꽃
서양인은 아이들 머리가 타원형이라 잘 나오는데 동양인 아기는 머리가 둥글고 골반도 좁아서 나오기 힘들어요 그래서 메스로 좀 찢죠 서양인은 안찢음 .. 근데 아파서 찢는지도 모른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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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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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때 똥꾸멍으로 가지는 나오게 해 봤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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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뱀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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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중에 벌써 애낳는 사람이 어딨어요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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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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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임산부추려내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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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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