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고 귀여움

글쓴이
  • 2012.07.15. 15:03
  • 2511

ㅇㅇ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유별난 눈괴불주머니 12.07.15. 15:07
ㅋㅋㅋ 법고만큼 귀여운고양이 못봤음ㅋㅋ 하는행동이 귀여움. 근데 법대까지 사람들이 잘안와서 모를뿐 ㅋㅋ
0 0
건방진 사람주나무 12.07.15. 17:19
유별난 눈괴불주머니
법고보다 귀여운 고양이있습니다!!!
0 0
자상한 때죽나무 12.07.15. 15:12
전 그저께 첨봣는데 발보고 귀여워서 다가갓는데 넘 커서 놀랫어요 ... 왜케 커요 ? ㅋㅋㅋ 건강엔 문제없겠죠?
0 0
건방진 사람주나무 12.07.15. 15:18
자상한 때죽나무
중성화해서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럴걸요...
0 0
섹시한 솔새 12.07.15. 16:28
건방진 사람주나무
중성화하면 고양이들이 많이먹나요?
0 0
착실한 은분취 12.07.15. 16:31
섹시한 솔새
중성화하면 일단 온순해지구여
식탐이 많아져서 살이 포동하게 올라요
0 0
섹시한 솔새 12.07.15. 16:33
착실한 은분취
아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 알아가요^^
0 0
절묘한 우단동자꽃 12.07.15. 15:30
법고인지는 모르겠지만 법대 앞에서 고양이 본적 있는데

법대 근처에 그 고양이 한마리만 있나요???
0 0
착실한 은분취 12.07.15. 15:35
절묘한 우단동자꽃
아뇨
젤 큰 뚱묘가 법고구요
판사 검사 등등 다른 애들구 있어요 ㅋㅋ
0 0
착실한 은분취 12.07.15. 15:39
아 ㅠㅠ 아ㅡ이럴때 소쿠리의 부재가 슬퍼지네요 ㅠㅠ
법고에 대적할만한 거묘계의 대부 소쿠리...ㅜ
잘지내고 있냐 쏘쿨아 ㅜㅜ
0 0
해맑은 편도 12.07.15. 16:32
법고 최고 ㅜ
0 0
야릇한 노루삼 12.07.15. 16:48
전 이상하게도 보러 갈때마다 법고가 없다는....왜 일까요...근 한달동안 그쪽 부근에 볼일 없음에도
5번 정도 일부러 올라갔는데 한번 봤네요....
그것도 왠지는 모르겠지만 좀 심술난 표정으로 있던데....
법고 미워ㅜㅜ
0 0
건방진 사람주나무 12.07.15. 17:19
야릇한 노루삼
날씨 좋은날에 보면 법대계단에 기대 누워서 쉬고있던데요ㅋㅋㅋ
0 0
착실한 은분취 12.07.15. 17:44
야릇한 노루삼
법고 표정은 항상 뚱해요 ㅋㅋㅋ
0 0
재미있는 개여뀌 12.07.15. 21:35
법고가 오렌지빛 고양이 맞나요? 작년 10월쯤에 수업듣고 내려가다가 법대입구에서 비피하고 있는 거대고양이 한마리를 봤어요 만져도 아무짓도안하고 온순하게 있길래 몇분간 문질러주고왔는뎈ㅋㅋ 그 감촉을 잊을수가 없네요 ㅜ_ㅜ 또 만나고싶다
0 0
착실한 은분취 12.07.15. 21:43
재미있는 개여뀌
그넘 맞아여 ㅋㅋ할배임 할배 ㅋㅋㅋ
푸짐한 묘심...그 넉살좋은 인상 ㅋㅋㅋ
오래오래 사시도록 맛난 조공을 많이 바칩시다..
0 0
냉철한 모과나무 12.07.15. 21:51
법고 납치해버리고 싶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N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6시간 전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