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 관한 솔직한 생각...
- 2012.07.16. 09:29
- 1751
마이피누 가입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중독이 어느 정도 되어버렸네요....ㅎ
처음에 가입했을때는 피누소개팅 2기 막 모집할때였는데,
신기하기도하고 멋지기(?)도하고 그래서 열심히 지켜봤지요 ㅎ
이번에 24세이상 소개팅도 모집하고... 피누소개팅3기도 모집하고... ㅎ
물론 이런거 좋아요. 나도 솔로니까. 근데 밑의 분이 말씀하셨듯이 너무 만남의 광장으로 되어가면 그건 좀 아닌듯....
물론 지금 방학이니까 솔로분들 많으시니까 좋은 만남을 주선하는건 좋지만...
내가 그냥 기우일수있지만 걱정하는건 요러다가 소개팅 프로그램많이 많이 생겨날까봐
그게 쪼매 걱정입니다. 그냥 24세 소개팅은 이벤트로 요까지만하고
피누소개팅만 쭉- 전통으로 앞으로 이어나가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이고 아주작은 나의 생각입니다 ^^*
아니면 이런건 어떤가요? 피누소개팅도 하면서.... 그와 동시에
부대방송국에서 "짝_부산대" 편 제작을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반 농담 반 진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한번 차한번 마시는것일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상형 학과 기입해가며 소개팅을 어디서 해볼수있을가요? 생각좀 해보세요
말의취지는 알겠지만 각 대학의 대표 커뮤니티들은 다 하고있습니다
오히려 소개팅 프로그램을 더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게 더 홍보와 발전을 위해서 좋은거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막말로 누가소개해주는것도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모르고 주선자에게 들은거나 사진으로 의존하는데
이거는 그런거조차없이 완전 쌩으로하는 소개팅이자나요ㅠ
아무리조건맞춘다한들 랜덤팅이랑 크게다를것같지도 않구요..
제 친구들한테 해보라하니까 요런반응들이 속속 나오네요(·ε· 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