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추천좀 해주세요 제발

글쓴이
  • 2014.12.15. 20:46
  • 1707
진짜 4년간 자취하는데 집에서 해먹을 요리도 많이해먹었고 배달도 시켜봤고 식당에서 사먹기도 많이먹었는데 요즘 너무 먹을게 없어요

좀 신선한거 없을까요 추우니까 배달 쪽으로요 추천좀해주세요 제발 삭막한 인생에 한줄기 즐거움을 선사해 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어설픈 벼 14.12.15. 20:58
나는 피자 텤아웃 해서 먹었고 2조각 남았고 낼 아침에 먹을거임요
0 1
글쓴이 글쓴이 14.12.15. 21:00
어설픈 벼
질림
0 2
힘쎈 무릇 14.12.15. 21:09
오꼬노미야끼!!
0 0
다친 시계꽃 14.12.15. 21:11
편의점에서 국물많은 떡볶이 파는데 그거 사와서 전자렌지 돌리고 그 위에 치즈 몇장 깔고 햇반이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국물이 많아 좋더군요
1 0
화사한 독일가문비 14.12.15. 21:43
한솥가서 별 희안한거 시켜봐요 별의별종류 다 있음. ㅋㅌㅌㅋ 한솥 끝나면 옆에 맘마킹으로 갈아타고. 새로운거 원할때 이런짓까지 해봤네요
0 0
정겨운 브룬펠시아 14.12.15. 21:46
먹던게 맛있다고 생각될때까지 굶는건
1 0
착실한 영춘화 14.12.15. 22:30
월남쌈
0 0
처참한 새머루 14.12.15. 23:24
고추짬뽕
0 0
바쁜 타래난초 14.12.16. 01:36
자취하기 싫어ㅠ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제헌절 연휴~~~~~N
    정겨운 가시연꽃
    6시간 전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