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혷
글쓴이
- 2014.12.15. 23:23
- 1067
작년 1월 27일에 머리밀고 저저번달에 전역하고 이제 미용실에 가야할 머리가 되었네요...
안에선 어떻게든 길러야지했는데 이제보니 어떻게 기를까 고민이ㅠㅠㅠ
이제 앞으로 사주정도에 한번씩 버릴 미용실값도 부담될거같네요...
안에선 어떻게든 길러야지했는데 이제보니 어떻게 기를까 고민이ㅠㅠㅠ
이제 앞으로 사주정도에 한번씩 버릴 미용실값도 부담될거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월이 지나니 너무 빨리 기는 것 같네요.
자르기도 귀찮고 돈 나가는 것도 싫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