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가 부활하려면

글쓴이
  • 2014.12.19. 02:29
  • 3437
1. 학교를 서울로 옮긴다
2. 학교를 갉아먹는 수시를 폐지하고..
그 자리에 양질의 정시생들을 뽑는다.
입결상승효과를 누릴수있다.
3. 하위권 과들을 축소하거나 폐지한다.
괜히 학교의 평균을 낮춘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질긴 편도 14.12.19. 02:33
저걸 하려면 국립대 타이틀을 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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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줄딸기 14.12.19. 02:36
공대는 이미 부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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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족두리풀 14.12.19. 02:50
서울 사립대 몇개가 없어지면 부활 가능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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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진범 14.12.19. 02:52
4.국립대 법인화가 답이다.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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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글라디올러스 14.12.19. 02:58
문과도 좀 그지같은과들 버리고 ㅜㅜㅜ문과도 챙겨줘여 부산대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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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명아주 14.12.19. 04:53
입결은 정시생 적게 뽑아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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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가지 14.12.19. 05:02
갓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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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중국패모 14.12.19. 06:22
1. 부산대 타이틀달고 불가능
2. 우수한 정시생(1~1.5)는 부산대에 오지않음, 결국 늘어난 정시정원은 정시입결하락을 가져올것임
- 모든대학이 정시위주로 뽑는다면 달라지겠지만
3. 대학은 학문을 하는곳임
결론 : 대학의 입결은 대학평가중 한 부분이지만 피누에 누가 글썼듯이 학벌로 손해보는 정도는 아니므로 작성자가 노력하기에 달렸으니 학교이름에 편승하려하지말고 본인의 노력을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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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19. 11:53
재수없는 중국패모
혹시 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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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중국패모 14.12.19. 12:24
글쓴이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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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19. 13:17
재수없는 중국패모
아.... 학벌로 손해봐서 이런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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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등대풀 14.12.19. 07:37
또 전쟁나서 부산이 임시수도 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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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씀바귀 14.12.19. 07:54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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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브룬펠시아 14.12.19. 08:05
일단 인원 반토막 비주류과 폐지이라믄 입결상승
중앙대가 하는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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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달래 14.12.19. 08:47
똥통학과 제거만 해도 입결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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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은대난초 14.12.19. 10:28
아웃풋 좋은 부산대가 되는게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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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은분취 14.12.19. 10:38
부산이라는 도시 자체가 대구 광주 수도권 대전에비해 공부를 별로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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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해당 14.12.19. 11:39
진짜 부산대배치표보면 높은과랑 낮은과랑 표점차이 너무많이나요... 하위권과 축소하면 좋겠어요(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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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백선 14.12.19. 20:01
힘좋은 해당
하위권과가 어떤 과 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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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해당 14.12.20. 01:55
참혹한 백선
만약 해당되는 사람이 보면 기분나빠하겠지만 지질환경 대기환경 도시공 항공우주 사환시 유기소재 이런곳이요 (이과생이라 문과는 잘모르겄네요 근대 이과는 이런과 말고도 확실히 밀캠때문에 더더욱 차이가 많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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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단풍마 14.12.19. 13:58
ㅂ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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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자주쓴풀 14.12.19. 14:56
2번이 참 골때리는게 정시출신들이 더 우수한 자원이라고 가정을 하고 정시인원을 늘리면 자연스레 입결은 내려감. 수험생들은 입결로 그학교 레벨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배치표도 대체로 입결바탕으로 작성)
그렇게 되면 장기적으로 정시로 들어오는 학생들의 우수성이 이전보다 낮아짐. 그렇다고 비정상적으로 수시를 늘리자니 그것도 문제. 일종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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