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가 부활하려면
- 2014.12.19. 02:29
- 3437
2. 학교를 갉아먹는 수시를 폐지하고..
그 자리에 양질의 정시생들을 뽑는다.
입결상승효과를 누릴수있다.
3. 하위권 과들을 축소하거나 폐지한다.
괜히 학교의 평균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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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수한 정시생(1~1.5)는 부산대에 오지않음, 결국 늘어난 정시정원은 정시입결하락을 가져올것임
- 모든대학이 정시위주로 뽑는다면 달라지겠지만
3. 대학은 학문을 하는곳임
결론 : 대학의 입결은 대학평가중 한 부분이지만 피누에 누가 글썼듯이 학벌로 손해보는 정도는 아니므로 작성자가 노력하기에 달렸으니 학교이름에 편승하려하지말고 본인의 노력을 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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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 하는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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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장기적으로 정시로 들어오는 학생들의 우수성이 이전보다 낮아짐. 그렇다고 비정상적으로 수시를 늘리자니 그것도 문제. 일종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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