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part 3,4 내용을 공부한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건가요?

글쓴이2014.12.19 21:47조회 수 118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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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4의경우

 

4~5지문(4문제아님) 나오면

 

그냥들었을때

 

3~4지문은 각지문당 1~3단어정도 안들리고 나머지 다들리고

 

1지문은 잘안들리는게 좀 더 있고.. 이런식입니다.

 

 

저번에 여쭤봤을때는

 

듣는거는 크게 문제없다고 하시고

 

내용을 공부해라(?) 라고 해주셨는데,

 

내용을 공부한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건가요?

 

 

예를들어 announce 같으면

 

자기소개 -->> 공지사항 -->> 요구.요청.주의 사항

 

요렇게 내용이 나오는데

 

자기소개에 보통 어떤내용이 오는지,

공지사항에 보통 어떤내용이 오는지

요구 요청은 보통 어떤걸하는지

 

뭐 이런식으로 숙지? 한다는건가요?

 

 

아시는분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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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풀고 읽어보세요
    저같은경우는 분석하려고 하기보다 문제풀고 모든 지문들 다 읽어보면서 제가 문제풀면서 이해한 내용이랑 다른부분은 왜 다르게 생각했는지 찾아봤고, 문제풀면서 잘 못들었던 부분은 왜 안들렸는지(단어,문법,발음) 체크했어요
  • @밝은 줄딸기
    이거 좋은방법임.
    저도 높은점수는 아니지만,
    팟34는 합쳐서 3~5개정도 틀리는데요.

    뭐라해야하지. 문제푸는 감이랄까? 이런게 팟34구나 하는 시점이 있어요. 그때부터 오답률 줄어드는데 그때까지가 힘들죠.
    그래서 최대한 중점을 지문 하나하나 흐름을 잡는데 노력함.

    어떻게보면 지문도 대화죠. 팟3는 둘 사이의 대화. 팟4는 공지나 안내, 발표와 같이 많은이들에게하는 대화.

    한국말로 대화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지문의 주제만 잡히면 어떤대화가 오고가는지 짐작이 가죠. 물론 토익은 비지니스 영어라 좀 다르게 공부해야하지만..문제 풀다보시면 감이 오실거에요.

    정 힘들면 한셋트 풀고 그 지문을 한글로 번역해서 소리내서 혼자 대화해보세요ㅎ
    그리고 나서 문제도 한글로 번역해서 자신에게 질문해보구요.
    그럼 어디부분에서 답이 되는지 떠오름.
    영어로 두고 답이 되는 부분 찝어내며 리뷰해봤는데 실력이 느는게 느껴지지가 않았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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