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배신극복 조언부탁드려봐요
글쓴이
- 2014.12.20. 13:07
- 2631
인간관계에서 배신당한 기억 트라우마를 어떻게들 극복하시나요.....
참 이게 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지워지지않는게 힘드네요,,,,,
정신과를 찾아가자니 치료기록이랑 의료보험땜에 부모님 보실까봐 두렵고,....
권한이 없습니다.
인간관계에 배신? 어떻게해야 배신을 당하지?
0
0
멋쟁이 갈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쟁이 갈풀
중간에 여자가 끼인문제였고 친하다고 부르짖는 친구놈이 뒤통수치고 뒤에서 제욕하고 같은팸 친구들 꼬드겨써 살짝 따시켰었네요,......제가 잘못했던거 아니고 본인이 잘못했는데 켕기니까 아예 절 제외시킨거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좇같긴 한데 트라우마 생길정도는 아닌듯
살다보면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셈
살다보면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셈
1
0
멋쟁이 갈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쟁이 갈풀
아..중간중간에 생긴일들이 많은데 자세히쓰면 좀 그래서요...일이좀 많앗고 배신감이 참 컷어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 사귀삼
0
0
적나라한 홀아비꽃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과 실비로 처리하면 의료보험기록 안남잖아요.
0
0
멍청한 패랭이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다수의 사람은 이기적입니다. 이를 합리적이라고도 하지요. 배신을 당한게 아니라 자기이익과 신변의 안전을 위한 인간의 당연한 성향을 보았을 뿐입니다. 님 역시 살아오면서, 또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사는동안 알게 모르는 나를 위한 행동으로 타인에 피해를 주는 경우는 필연적으로 존재합니다. 지우지마세요. 사람은 원래 그렇습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이죠. 그러니 적당히 믿으며, 적당히 주의하며 살아가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열에 1명쯤..진정 이타적인 사람도 만나게 될겁니다.
1
0
냉철한 산호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냉철한 산호수
캬~
0
0
적나라한 홀아비꽃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잊아버리고.그사람보다 더 잘살믄 됨
0
0
따듯한 물매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신과 찾아가기전에, 심리센터에 먼저 찾아가보세요~ 우리학겨 문창 2층에 효원심리센터 가시면 심리검사부터 심리상담 10회 전부 무료로 받으실수있습니다 ^.^ (졸업생이면 돈 내셔야하구요 ㅎㅎ)
0
0
멋진 둥근바위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