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입 관련 질문

글쓴이
  • 2014.12.21. 23:01
  • 1103

안녕하세요.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제가 자동차에 대해 잘 몰라서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 주행거리는 어느정도 선에서 골라야 할까요?

                   중고차 사이트에 가서 보니 10만km 이상이면 값이 확 떨어지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잘 모르겠어요.

 

2. 전문업체와 개인 사업자 중 어느 채널이 좋을까요?

 SK 엔카 와 같은 곳에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주변에 아는 지인을 통해 알아봐 주시겠다고 하시는데, 믿을만 한지 부터가 걱정이네요. 아버지께서 차량에 그다지 관심은 없으신 것도 걱정이에요.

 

자동차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께, 그 밖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끌려다니는 오미자나무 14.12.21. 23:10

1.중고차는 10만 정도면 값이 싸긴하지만 연식하고 부품이 오래되서 영 아니고 역시 주행거리 짧을수록 좋은데 제가 보았을땐 5만~6만 정도 적당할듯 합니다. 10만 넘어가면 수리비 좀 많이 나갈겁니다.
2.그리고 제가 자차는 없고 집에 아버지, 어머니차를 대신 봐드리는데 아버지가 혼자서 차 사셧다가 잘못 사셧더라고요. 침수 의심차.....
그래서 다른차 살때 제가 봤는데 Sk엔카 이용해보았는데 좋더라고요. 서비스 중에 사후보장서비스도 있고
중고차 볼때 하부하고 내부 다보여달라니깐 다보여주고 서비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제가 자동차 커뮤니티 이용하는거 있는데 거기서 하는 말이 아는 지인 그게 젤 무서운거에요....
지인이던 아니던 자기가 직접 꼼꼼히 알아보고 사는게 최곱니다. 아는 지인은 잘 모르겠네요.
그냥 맘 편하게 Sk엔카 한번 이용해보세요. 자동차별 사고내역도 다 보여주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 사업자.. Sk엔카는 회사소속 직원 시스템이라 정직한데 개인사업자는 사고내역 잘 안가르쳐주고 그리고 자동차 문제 있는 부분 대충 땜빵질해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Sk엔카 추천합니다.

0 0
끌려다니는 오미자나무 14.12.21. 23:11
끌려다니는 오미자나무
보배는 비추, SK엔카는 인터넷 검색후 직접가서 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1. 23:14
끌려다니는 오미자나무
네. 확인해보고 구입할게요.
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1. 23:13
끌려다니는 오미자나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주변에서 sk엔카가 믿을만 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대신에 값이 조금더 들거라고.
감사합니다.^^
0 0
촉박한 수양버들 14.12.21. 23:16
킁킁 ... 어디서 알바냄새가..
0 0
안일한 율무 15.09.29. 07:09
촉박한 수양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해괴한 광대수염 14.12.21. 23:19
파는사람입장에서 돈을 많이 받고 팔면 팔지 절때 손해보고 팔지않습니다. 중고차 보면 시세가 있는데 거기서 주행거리. 사고유뮤 에 따라 가격 차가 심합니다. 싼차는 싼만큼 이유가있는 겁니다. 만약에 사실려면 계약전에 자체 정비소말고 다른곳가셔서 차 띄어서 차량정검표랑 다른부분이 있는지. 차 상태가 어떤지 등 구석구석 다 살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계약하시면됩니다.
0 0
초조한 눈개승마 14.12.22. 01:29
SK 엔카는 보장이 되는 반면에 다른 중고차보다 +가 많이 붙는 경향이 있다. 잘 고를 자신 있으면...엔카 말고 딴곳 가는것도 방법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제헌절 연휴~~~~~N
    정겨운 가시연꽃
    20시간 전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