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ㅠㅠ

글쓴이
  • 2014.12.22. 03:27
  • 1856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저는 평생.. 심각한 하체비만이라서 교복 외에 치마도 한 번 못 입어봤어요ㅠㅠ 치마는 커녕 옷을 살 때면 항상 허벅지를 가리는 길이의 긴롱티만을 초6 때부터 입어왔습니다
한창 이쁜 옷도 많이 입을 나이인데.. 날씬까진 아니여도 보통 여자정도는 되었으면 바램이예요... 치마는 아니더라도.. 롱티말고 허리까지 오는 짧은 티 입고싶어서요....ㅠ 제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50키로까지 뺐었는데 (키는160.. 결코 날씬한건 아니라도..ㅠ 160일 때, 제 인생에 최저 몸무게..;; )... 신기하게 다리는 거의 변화가 없고 상체만 빠져서 날씬하고 밑에는....ㅎㅎ 삼각형 몸매ㅜㅜ 지금은 위에도 좀 쪘긴한데... 결론적으로 다리살 좀 빼고 싶어요 정말로...
다리살 빼기 위해서라면 진짜 수술이나 약도 심각하게 고민해봤거든요 아무거나 좋으니까 경험담이나 주위에서 들은 거라도 많이 알려주세요
꼭 짧은티 입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행복한 석류나무 14.12.22. 03:45
설리처럼 흡입하세요..

진짜 하비는 ㅜ ㅜ

얼굴 좀 못나도 다리 이쁜 여자가 훨 매력있는 거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3. 01:22
행복한 석류나무
흑ㅜㅜ 저도 동감해요ㅠ
0 0
배고픈 배롱나무 14.12.22. 03:53
카복시가 효과는 좋던데요 아님 종아리 보톡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3. 01:25
배고픈 배롱나무
카복시!!! 긴가민가 햇는데 좀 고민해보고 도전해봐야겠네요ㅎㅎ 감사해요~
0 0
청아한 먼나무 14.12.22. 04:33
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xJRYBWy7-bI
1 0
방구쟁이 다정큼나무 14.12.22. 04:42
ㅠㅠㅠ 저 옛날에 바지 28입어도 꽉 끼는 하체비만이었는데 지금은 스키니 25~26입거든요! 저는 많이 걸었더니 저절로 빠지더라구요ㅜㅜ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 오르내리기 1년하고 하루에 2시간정도 걸어다니니까 진짜 쭉쭉 빠져서 신기했어요
1 0
힘좋은 사랑초 14.12.22. 08:44
방구쟁이 다정큼나무
저는 많이 걷고 해서 살은 빠졌는데 종아리는 딴딴해져서 난리예요ㅋㅋㅋㅋ....☆
1 0
글쓴이 글쓴이 14.12.23. 01:26
방구쟁이 다정큼나무
저도 많이 걸어봤는데 저한테도 튼튼한 근육만...ㅜㅎㅎ
0 0
억울한 큰앵초 14.12.22. 07:48
하체비만에는 여러원인이 있어요
본인신체를 잘파악해보세요
저같은경우는 책상에 오래앉아있어서 부종이심해서 그랬는데 골반불균형때매 순환이잘안되서 그랫던거였어요 요가하고 마니나아졌어요 실제 몸무게변화는 크게없었음 근데 요가안하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부어요ㅠㅜ운동이답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3. 01:27
억울한 큰앵초
아... 전 특별히 많이 앉아있진 않은데.. 요가도 할까 고민해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ㅜㅜ 저도 신체파악 먼저 해햐겠어요!!! 감사해요~
0 0
유치한 멍석딸기 14.12.22. 08:51
하체비만은 살만뺀다고 되는게아니라 따로 하체운동을 해주셔야해요 하체운동 인터넷쳐도 나오구 책도많아요 하루에 몇분 꾸준히해주시고 생활습관이나 먹는음식도 신경쓰셔야할것같네요 위에 카복시나 종아리보톡스도 답이 될순 있어요 하면서 살도같이 빼면 라인관리에 도움될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3. 01:28
유치한 멍석딸기
노력이 답이군요ㅎㅎ 감사해요~!!
0 0
활달한 더위지기 14.12.23. 00:40
지방흡입 했는데도 인터넷후기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는없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3. 01:29
활달한 더위지기
실례가 안 된다면.. 어느정도 굵은신데 하신거예요? 날씬한데 하셔서 별효과 없었던건 아닌가해서요ㅜㅎㅎ
0 0
활달한 더위지기 14.12.23. 09:26
글쓴이
165에62킬로 가장두꺼운부분64센치에서
56센치됬어요
근데 키에 정상허벅지둘레가 48~50정도되서
막 엄청얇아보이지는않아요
그리고 살빠지면서흉터가내려가서
흉터다보임..
만지면 아프기도아프고 안에 흉생겨서 뭉침도있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제헌절 연휴~~~~~N
    정겨운 가시연꽃
    20시간 전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