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보안..ㅠㅠ
글쓴이
- 2014.12.23. 03:12
- 2166
자취하시는 분들 보안 잘되나요??
방금 누가 집 도어락 누르고갔다는.. 겁많은 성격인데 재계약할랬는데 방을 옮겨야할까봐요..ㅠㅠㅠ무서웡
방금 누가 집 도어락 누르고갔다는.. 겁많은 성격인데 재계약할랬는데 방을 옮겨야할까봐요..ㅠㅠㅠ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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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모르고 3층인데 2층 집 번호키 눌렀었네요..정신머리 없거나 술취해서 이웃이 실수한 걸겁니다... 어차피 어디든 입구들어오긴 쉬워요. 혹시 모르니 당분간만 문단속 잘하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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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털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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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털진달래
ㅇㅇ저도 이런적 있음 ㅋㅋㅋ너무 심려치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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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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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다른층 같은호수사람이 그랬을듯ㅋㅋ 저도 ㅡ런적있어서 엄청 쫄았었는데 제가나중에 그런실수하게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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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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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살다보면 새벽에 술 취한 이웃이 누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ㅋㅋㅋ
남자라서 별 걱정은 안했지만
남자라서 별 걱정은 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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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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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한 두번 밑에집 도어락 눌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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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뱀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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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층인데 2층 도어락 누른 적 두 번 있어요, 근데 밤중이라 집 안에까지 들리게 큰 소리로 해명, 사과 하기도 곤란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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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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