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싫다 친척들 취업애기 부모님 취업애기

글쓴이
  • 2014.12.23. 22:50
  • 1891
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 부모가 더힘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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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글쓴이 글쓴이 14.12.23. 22:51
취업언제할꺼냐 결혼언제할꺼냐 미치겠네요
누가 그걸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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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범부채 14.12.23. 22:56
공감요. 알아서 하게 그냥 내버려 뒀으면 좋겠어요. 전 자꾸 ㅇㅇ 해야지 ㅇㅇ 잘돼가냐 할수록 스트레스 받고 잘 하다가도 맥이 풀려요.. 연말되고 크리스마스니 다들 신났는데 오늘도 한소리 듣고 기분만 별로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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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3. 23:13
발랄한 범부채
감사합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니였군요
특히 쌘판 모르는 사람이나 친척들이 취업안하냐 결혼안할꺼냐고 물어보면 화가치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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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붉은병꽃나무 14.12.23. 22:56
그러게요 아무리 애가 타셔도 가장 힘든건 취준생 본인인데 부모님들께서 조금만 너그러이 생각해주시고 믿어주시면 좋을텐데 저또한 그 부분이 너무 아쉽고 서럽더라구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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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3. 23:14
해박한 붉은병꽃나무
맞습니다 본인이 더 답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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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붉은병꽃나무 14.12.23. 23:59
글쓴이
그래도 살기싫다는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한귀로 듣고 흘려요 마음에 담아두려고하면 계속 힘들기만 해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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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섬잣나무 14.12.23. 22:59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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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3. 23:14
현명한 섬잣나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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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참다래 14.12.23. 23:11
부모님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정말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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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3. 23:14
해맑은 참다래
말이 안통해요 힘들다그러면 니가 머가 힘드냐며 그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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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참다래 14.12.23. 23:17
글쓴이
부모님도 다 잘되라고 하는 말이지만 그게 자식에게 얼마나 고통인지 알게 된다면 안하게 될거에요
물론 그냥 짜증내고 화내면서 말하면 부모님도 별로 심각하게 생각안할거에요
밤에 한번 날잡아서 진짜 진지하게 할 이야기 있다고 중간에 내 말 끊지말고 끝까지 다 듣고 한번 생각해보고
그때 부모님 마음을 이야기해보라고 한 다음 속에 있는 이야기 다 하세요 진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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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3. 23:18
해맑은 참다래
그게.. 말처럼 쉽게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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