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클럽가도되냐는 글보고 생각난건데요~
- 2012.07.19. 18:35
- 4657
예전에 TV에서 어떤 개그맨? 가수? 암튼 어떤 사람이 나와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ㅋㅋ
그 사람이 클럽에가서 잠깐 공연했는데 그 때 김희선씨가 남편하고 뙇!!!!!하고 나타난거에요 ㅋㅋ
그래서 그 사람이 "김희선씨 섹시댄스 한번 부탁드려염~" 이러고 속으로 '안하겠지? 밑져야 본전이니까~'
이렇게 생각했대요 ㅋㅋ 근데 김희선이 무대 위로 올라오더니 폭풍 섹시댄스를 뙇!!!!!!!!!!!!!!!
남자들 코피 줄줄줄 흘리고 광란의 무대가 되어갔는데
김희선 남편 분한테 무례를 저지른게 아닐까 싶어서 김희선 남편분을 찾아봤더니...
멀찌감치 뒤에서 다리꼬고 앉으셔서는
'좋냐? 그래봐야 내 여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표정으로 미소를 띄고 계셨다능...
전 이 방송 보고 난 이후로
여친이 클럽가는거 못가게 하면 왠지 제가 더 좀팽이(?)이런거 되는 거 같아서 걍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만나면
보내줘요~(속으론 진짜 짜증나지만 완전 쿨한척 함 ㅠㅠㅠ발정난 수캐들이 내 여친한테 들이댈꺼 생각하면ㅠㅠ)
그리고 두 세달에 한 번쯤은 여친과 클럽을 갑니다 ㅋㅋㅋㅋ 재밌어요 진짜 ㅋㅋㅋㅋ
여친이랑 부비부비하는 것도 ㅋㅋㅋㅋㅋㅋ 색다른 모습을 보게 된다고 할까???
진짜 귀여우면서 섹시함ㅋㅋㅋㅋ 애인있으신 분들 꼭 같이 한 번 가보시길~~ㅋㅋㅋㅋㅋㅋ
(근데 꼭 같이 클럽갔다온 담날부터 다이어트 한다고 결심하더라구요...ㅋㅋㅋ귀요미..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클럽을 가봤지만 아무리 여자가 춤만추러왔다거 해도 부비부비는 피할수없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클럽들은 입장 하자마자 부비부비입니다.. 춤이고 뭐고 하나도 안되고 들어가자마자 꽉차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저두 안갑니다. 그게 예의죠.
사실 남친 이외에 다른 남자에게 일말의 관심도 없어서
그런곳에 가고싶음 맘도 없어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처럼 클럽다닐때면 여자친구 데리고 같이도 가고 하겠는데
솔직히 춤이 좋고 어쩌고 저쩌고는 다 포장이죠 경대폭시에서 07년에 스텝했었는데
남자여자 섞여서 흥겹게 놀다가는게 목표지
여자분들이 남자랑 섞여서 노는게 아니고 진짜 춤추고 놀고싶으시면
그렇게 곱게 단장하고 춤추시는데 다리아프게 하이힐 신고 오시지는 않겠죠
뭐 번호를 주든 같이 나가든 안나가든 예쁘게하고오셔서 이성한테 관심도 좀 받고
간만에 자존감 좀 세워주고 하시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클럽가실때 복장은 범상치않은 의상들이시라ㅎ
여자친구가 자존감세우고 뭐 이런거 다 괜찮은데
저같은경우는 누가 껄떡거릴게 보이니까.. 못보내겠음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악플이 달릴지도 모르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남자로써 제정신인지 싶은.. 여자들이 말하는 춤만 추러간다? 남자 한명도 출입안되는 여성전용 클럽이 있는데 거기 가서 춤 춰라고 했을때 갈수있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왜 자꾸 춤만 추러 간다고 하는 자기위안성 주장을 하는지.. 저 같으면 여친이 클럽 출입한다면 헤어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비부비는 클럽에서 춤추는데에 회피할수없는 어쩔수없는 현상이라 생각할건가요?
클럽에서 부비부비 다 피하고 남자들 다 거절하고 춤만 미친듯이 추는 여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특히 사람 많을때는 부비부비는 자기가 피하고 싶다고 해서 피해지는게 아니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튼... 그건 님의 입장이시니 클럽 출입 허용하는 남친 사귀시길 바래요
물론 남자친구도 클럽 간다고 해도 넓은 아량으로 허용하시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껴서 걍 흐느적만 가능하지 ㅠ
어케 미친듯이 춤을추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튼 나는 저가 클럽이나 나이트를 안 좋아해서 내 여친도 가면 점 그렇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클럽이든 뭐든 가고 싶다면 가게 내버려두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는게 중요함
지금 못가게 해봤자 언젠가는 꼭 감.
그리고 저거처럼 내 마음에 여유 가지면 난 편함. 어차피 터질 사고는 터지고 안터질 일은 안 일어남. 걱정은 안할수록 이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