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직장으로 어떨까요?

글쓴이
  • 2014.12.26. 22:22
  • 2271
내년에 취업하는데 선배들보고 계속 한수원을 생각해왔거든요.
첫번째 이유는 원자력비전 두번째는 복지와급여 세번째는 안정성때문에 가고싶었는데
이번에 해커사건 터지고 오늘 작업자사고까지 나는거보니 이대로 괜찮을까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여전히 좋은회사 맞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느린 등나무 14.12.26. 22:43
딸만 나온데여.. 그말인즉슨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 장기적으로 과연 좋을지 알 수 없음
0 0
어두운 모란 14.12.26. 23:21
느린 등나무
그건 아닌듯 ㅋㅋ 저희 사촌누나랑 매형 둘다 한수원 기장쪽에서 10년째 일하고있는데 둘다 아들인데...ㅋㅋ
0 0
돈많은 석곡 14.12.26. 22:43
갓수원
0 0
큰 홍가시나무 14.12.26. 22:47
아버지 한수원. 저 2남중 차남. 뭐 케바케아니겠습니까
저도 오늘 입사식 하고왔긴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7. 11:31
큰 홍가시나무
아버지는 회사 어떻다고 하시나요? 좋으니까 들어가신거겠죠?
0 0
아픈 일월비비추 14.12.26. 23:04
원자력이 비전이 있어요?
우리나라야 싸고 효율좋아서 쓰는거지;;
선진국은 다들 없애고 있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7. 11:32
아픈 일월비비추
우리나라에는 원자력말고 대체할수있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원자력도입하는 나라도 많구요
0 0
아픈 일월비비추 14.12.27. 17:50
글쓴이
대체할건 많아요.
우리나라가 쓸데없이 원자력에 의존하는거지
대체할거없다는건 다 핑계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7. 17:51
아픈 일월비비추
뭘로 대체할수 있죠? 대체하면 비용감당은 어떻게하구요?
0 0
아픈 일월비비추 14.12.27. 17:52
글쓴이
그러니까 우리 정부는 그 비용을 핑계삼아 전 국민을 원자력에 노출시키고있죠.
0 0
화려한 나팔꽃 14.12.27. 23:54
아픈 일월비비추
논리는 없고 감정만 있는 글.. 그 비용이 국민에게 전가되는게 아니라 값싼 전기의 효용을 국민이 누리고 있습니다.. "쓸데없이"원자력에 의존한다는 말이 웃기네요.. 정부가 국민을 해하기 위해서 원자력 발전소를 돌리는게 아닌데 말이지요. 다만 원자력 사고의 극단성은 충분히 우려할 수 있는 바이나 비행기 추락할까봐 겁나서 비행기 못탄다는 것과 비슷한 얘기네요..
1 0
점잖은 등골나물 14.12.26. 23:09
조만간 손볼거 같은 예감. 요즘 워낙 말이 많은 곳이니..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7. 11:32
점잖은 등골나물
구조조정한다는 말씀인가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