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이 너무 많아요

글쓴이2014.12.27 02:00조회 수 1743댓글 5

    • 글자 크기
이번학기 내내 시덥잖은 잡생각들 때문에 성적도 날려먹은 것 같고, 좀처럼 해야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데 이럴땐 뭘 하는게 좋을까요? SNS하면서 자꾸 남들이랑 비교하게되는것도 한몫 하는 것 같네요ㅜㅜ 이놈의 스마트폰 사용량좀 줄여야 할텐데.. 요즘 그냥 우울하고 올 한해 보내면서 자존감도 바닥치는것같고 그냥 이 상황을 좀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015년이 오기 전에 정신차리는 방법 없을까요ㅠ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잡생각이 아니라 job생각으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으시면됩니다.
  • @냉정한 뚝새풀
    슬프다 이댓글
  • 잡생각때문에 할일을 못하는게 아니라 할일이 하기 싫어서 잡생각일 하는거예요. 생각많은거로 뒤지지않는 제 경험상 바쁘게 사는거 말곤 방법이 없어요. 저도 자존감 바닥이고 늘 잡생각에 한숨만 푹푹 쉬며 살지만 해답은 그저 열심히 사는 것 뿐.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조금쯤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 남과 비교하지않고 오롯이 자기자신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인생은 마라톤이랍니다 누가 앞서있거나 뒤처졌거나 상관없이 스스로의 결승점에 느리던 빠르던 도달하면 됩니다
    그리고 해야할 일을 설정한 뒤 하루 할당량을 채우면 취미라던가 재밌는 일을 해서 잡생각을 아예 못하도록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 같네요 화이팅!!ㅎㅎ
  • 혜민스님 책읽어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