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도 토토가
- 2014.12.27. 19:51
- 3459
보는 내내 참 즐겁고 흥겹더라구요
반면 세월이 참 그간 많이 흘렀구나 하고 훌쩍 커버린 제모습과 나이들어버린 부모님 생각까지 가슴이 찡해지더라구요
몇학번까지 이감동을 느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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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되게 좋아하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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