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도 토토가

글쓴이
  • 2014.12.27. 19:51
  • 3459
전 08학번이에요

보는 내내 참 즐겁고 흥겹더라구요
반면 세월이 참 그간 많이 흘렀구나 하고 훌쩍 커버린 제모습과 나이들어버린 부모님 생각까지 가슴이 찡해지더라구요

몇학번까지 이감동을 느끼셨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병걸린 둥굴레 14.12.27. 19:53
전10인데 느껴지던데 ㅎㅎㅎ
2 0
난쟁이 부처꽃 14.12.27. 19:53
샌애긔에욤 느껴져떠욤
0 0
애매한 각시붓꽃 14.12.27. 19:55
12는 향수를 느끼진 못했지만, 좋아하는 노래도 있고 왠만하면 다 알만한 노래들이라 즐거운 시간이였네요ㅎㅎ
0 0
화사한 제비동자꽃 14.12.27. 19:55
전 14인데 옛날노래 좋아하고 해서 뭔가 감회가 새로웠어요ㅋㅋ 뭔가 뭉클
0 0
해괴한 물아카시아 14.12.27. 19:56
12인데 정말 감격스러웠어요 ㅠ ㅠ
0 0
활동적인 창질경이 14.12.27. 19:56
저도 08이요. 저는 유치원에 부터 매주 가요톱텐을 챙겨봤다는 ㅋㅋㅋ
0 0
가벼운 들메나무 14.12.27. 19:57
11인데 보는 내내 온 몸에 소름이..!!
0 0
머리좋은 쉬땅나무 14.12.27. 19:57
14인데 군필 25살이라..
0 0
바보 관중 14.12.27. 20:01
10 이요ㅋㅋ 오늘정말대박!!

어머님이 되게 좋아하심ㅎㅎ
0 0
피로한 오리나무 14.12.27. 20:05
소름이 쫙~~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ㅠㅠㅠ
0 0
활동적인 가래나무 14.12.27. 20:05
10임 무도빠인데 진심 오늘 레전드 찍을 것 같습디다...
0 0
해박한 미나리아재비 14.12.27. 20:13
10이 제일 많군요 저도 10인데 오늘 한팀 한팀 등장할 때마다 진짜 소름이...
0 0
과감한 미국나팔꽃 14.12.27. 20:13
13인데 감격...김경호도 나왓으면....ㅎ..
0 1
초라한 담쟁이덩굴 14.12.27. 20:15
전 11이지만 너무 즐겁고, 아련하고^^ 룰라도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
0 0
멍한 구기자나무 14.12.27. 20:17
12도 신나고 감동적이었어요ㅋㅋ
0 0
수줍은 대극 14.12.27. 20:22
10학번 ㅋㅋㅋ너므너므조앗다능ㅠㅠㅠㅠ안구의습기가
0 0
일등 골담초 14.12.27. 20:23
11학번 터보님과 ses님 잘모르는데 김현정씨 대박이었음
0 0
못생긴 단풍취 14.12.27. 20:44
저두 10 ㅋㅋㅋㅋㅋㅋㅋ 뭉클뭉클
0 0
다친 무릇 14.12.27. 21:07
ㅋㅋ부모님을 이해하게 된 방송
0 0
허약한 멍석딸기 14.12.27. 21:34
사실 부모님세대는 너무갔고 삼촌이나 지금 삼십대 중반 직딩정도가 제일 공감한듯 ㅋㅋ 십년뒤에 동방신기 sg워너비 나오면 딱일거같네요
0 0
흔한 털도깨비바늘 14.12.27. 22:15
전 11이욯ㅎㅎ노래방가면 버스안에서,진이,포이즌 이런거만 불러서 옛날노래 엄청많이알고 엄청좋아하는데! 오늘 보고 완전 신났어요!!
0 0
깔끔한 물레나물 14.12.27. 23:18
10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뭉클뭉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정중한 주걱비비추 14.12.27. 23:48
이 글하고 댓글보고 방금 다시보기로 보고온 09입니다 시간아깝지 않았네요 ^^ 좋아했던 가수들도 많이나오고 재밌었어요ㅎㅎ
0 0
한심한 솔나물 14.12.28. 02:36
ses보면서 진심 감격의 눈물이 흘렀음 09여학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