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글쓴이
- 2014.12.28. 00:11
- 1161
요즘 인터넷에 보면 소개팅을 했을때 더치페이를 안한다고 얻어먹기만 한다던가 남자키가 작아서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인사도 없이 그냥 나가버리거나 하는식의 여러종류의 이상한 여자들에 대한 글이 올라오는걸 봤습니다.
적어도 제 주변에선 저런짓하는 애들을 못봐서 그냥 일부러 여자깔라고 저러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드는데 실제로 저런짓하는 여자들을 부산대내에서 소개팅할때 직접 만나보셨거나 아니면 저런짓하는걸 목격해보신분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서울엔 있겠죠. 부산여자들은 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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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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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했어요 ㅠ 몇번만났는데 자기가내겠다는말도안하고 내가 내도 처음에만 고맙다고 하고 다음부턴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나봐요 14인데 벌써그렇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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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으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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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부대 지인 중에는 한 명도 없는데
....솔직히 고졸 친구(라고 쓰고 개년이라고 읽음)들 중에는 많아요
....솔직히 고졸 친구(라고 쓰고 개년이라고 읽음)들 중에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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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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