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학점 줄여라"..
- 2014.12.2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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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학교 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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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포함 총 에이플비율 7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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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 통계는 얼마전에 빗자루가 학생처에 문의해서 받아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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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전 올라온 실통계에서 비율이 7퍼센트였는데요..
그쪽이 주장하시는 그 통계가 제가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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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 문과에서 14퍼가지고 학점짜다고 징징댑니까;;
좀 짜다싶은 공대 다 그정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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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 가장 많이 주는 학과로 3학기 연속 경영학과 60프로 선정되었고
뭐 외 기타 안좋은 통계 다 1위 달렸는데 이게 무슨 병림픽인진 모르겟네요.
그리고 컴공이라는 학문 자체의 학점 디플레이션이 심각하다면 그건 그다지 마이너스가 아니지 않나요? 과 특성상 다른 계열과 같은 직무를 놓고 경쟁을 하는 입장도 컴공은 아니니까요.
물론 이공장을 컴공도 받는다면 그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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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 들어오는 4점대 초반 코딩괴물들은 상관없겠지만 평범한 학생들은 졸업할때까지 3점맞춰서 장학금받기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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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열심히해서 같이 잘됩시다 동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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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쁠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양이 차원이 다른것부터 단과별 학점분포가 문제를 보여주는겁니다.그리고 저희과 평균학점은 졸업생 3.26 재학생은 3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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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 전공들의 라이프사이클을 모르다보니 이런저런 불평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군대도 본인 부대가 가장 힘들듯이요.
컴공이 재학중에도 힘들고 졸업후에도 스스로 스타트업을 런칭해서 엑싯에 성공하지 않는 이상 개발자로서의 삶이라는 것이 대표적인 고학력 3D 직종에 속하고 연봉또한 박할 뿐더러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괜찮은' 개발자 소리 들을 만큼 실력을 갖추는 것도 예술가들이 해당 분야에서 인정받는 것만큼 쉽지 않은 부분이라는 것은 알만합니다.
다만 이런 논쟁이 문이과로 나뉘고 공대라서 힘들다 특정 과라서 힘들다 우리과가 최고로 힘들다. B받는데 필요한 노력의 정도..라고 표현하시는데 글쌔요. 보통의 컴공 학우분은 학과 공부 외에 어떤 삶을 살고있나요?
보통의 경영학과생이 평균적으로 무난히 대기업이나 금융권에 취업하려면 적어도 3.8의 학점과 900이상의 토익 7이상의 토스 그리고 어학연수와 대외활동 1,2가지 정도가 기본 베이스입니다. 좀 잘한다 소리 들으려면 (이과로 치면 변리사 정도 되겠네요.) 회계사를 준비하거나 1년이상 공부해야하는 FRM, CFA, 혹은 금융공기업 준비도 보통입니다.
저도 동물원에서 글을 보다보면 공대분들이 문과를 무시하는 경향이 많이보이는데 글쌔요, 아웃풋으로 따진다면, 그리고 아웃풋이 노력의 정도를 정확히 반영한다면 매년 한국은행, 산업은행,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같은 국가 A급 금융공기업을 비롯한 공공기관에 20명 정도를 보내고 20명 넘는 CPA를 배출하고 그에 못지않은 세무사를 배출하고 있는 경영학도들이 컴퓨터공학도들보다 편하게 공부하고 산다고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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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이 글에 들어왔을때 처음 보인 글이 ' 나 경영학과고 학점 개짜다 징징징징 ' 이길래 답글을 단 것 뿐이지요. 공대가 문과계열 과에 비해 학점받기 어렵고 공부량이 많은것은 객관적인 사실이고 그것을 언급하긴 하였지만 타 과들을 비하하지는 않았습니다.
갑자기 대화의 논지를 벗어난 말을 하시네요..?
제 말들이 문과를 비하하고 공대를 찬양하는, 그러한 글로 받아들여지십니까? 정말 그렇다면 본인이 찔리는게 있거나 혹은 평소에도 자격지심을 갖고 사는 것은 아니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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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영 총평균에이비율 14프로 ㅅㅂ 비비율30프로대 ㅅㅂ'
이게 그렇게 징징대는걸로 보였다면 조금 당황스럽긴하지만 사과드릴게요.
뭐 대충 종결 짓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차피 개인적인 생각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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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더이상의 논쟁은 소모적인것 같아서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동문분도 같이 노력해서 다 잘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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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번째 줄과 세번째 줄은 논리상 모순입니다.
문과에서 14퍼가지고 학점짜다고 징징대냐는 말은
문과가 기본적으로 학점을 안준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해야 성립하는 문장인데 사실관계에 맞지 않을 뿐더러 뒤에 좀 짜다 싶은 공대 다 그정도 합니다 라는 말을 두번째 줄을 지지하는 논거로 쓰셨는데 전혀 논리적 연관성이 없어서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좀 짠 공대만큼이나 학점 안주는 문과 학과라서 불평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건가요?
이게 무슨말이야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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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뜬금없이 이전의 문장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게 보기 좋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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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풀어드리면 기본적으로 총 평점이 높은 과에서 전공 A비율이 14퍼센트인 것을 가지고 징징대냐고 한 의미입니다.
상대가 어떤 의미로 말하려 했는지는 파악하지 못한 채, 자신의 관점에서만 상대가 틀렸다 생각하며 논거를 흐리는 태도도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
이해력 부족하신 것 맞습니다.
일천하다라는 표현도 이해력이 일천하다라는 문장과는 맞지 않구요, 경력 등이 일천하다 라는 '기간'등에 관련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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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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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장학금 기숙사등의 문제는 불평등하다는 말에 공감가네요 같은학교 타 학과는 4학점이 껌이라는데 이 문제좀 해결해줬으면... 동기들의 경쟁심만 부추기는데 비율을 더 낮춘다니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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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4가 껌인 학과들은 문제가 좀 심각한 것 같네요. 계열간 학점 격차를 어느정도 합리적인 수준에서 조절할 필요는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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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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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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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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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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