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텔 추천 좀 해주세요

글쓴이
  • 2014.12.28. 13:22
  • 3539
이번에 집에서 나와 독립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 도움을 일절 안받기에
가격이 싼 곳을 찾아요.
제가 생활비도 벌고 집세도 내야하다보니
원룸구하기는 힘들거 같구요...

방음문제나 방크기는 그렇게 신경안쓰구요..
화장실도 공용이라도 괜찮습니다 ㅠ
집은 짐보관이랑 씻고 잠만 자면 되니까요..
여자라서 안전문제도 걸리긴합니다.

그래서 고시텔알아보려는데

고시텔같은 곳은 부동산 알아보지 않고 그냥 고시텔가서 계약하면 되는건가요??

집에서 모든걸 다해주시다가 나와살려니 아는게 아무것도 업네요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해박한 산비장이 14.12.28. 13:42
고시텔은 직접 다 찾아가보시고 주인분들 만나뵙고 구하는게 좋아요 ! 부산은행골목에 여성전용 고시텔 있는데 이룸이였나? 거기랑 맥도날드 골목에 스카이고시텔 두 곳 다 살아봤는데 주인아주머니들도 괜찮으시고 방 옵션마다 가격 달라지는데 깔끔하고 괜찮아요!
다른곳 대충 가봤는데 위생상태가 좀 그랬는데 이 두 곳 추천할게요 옵션따라 월세 25~35선으로 알고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31. 00:27
해박한 산비장이
감사합니다^^
0 0
야릇한 떡갈나무 14.12.28. 15:31
여름을 생각하면 아름고시텔 좋아용
0 0
글쓴이 글쓴이 14.12.31. 00:28
야릇한 떡갈나무
감사합니다^^
0 0
천재 독일가문비 14.12.28. 17:45
북문 노벨고시텔 겨울~여름전 까지 6개월살았는데 좋았어요! 샤워실은 실내고 화장실은 계단에있었는데 전 휴학하고 일할때살아서 와서 잠자고 주말에가끔 뭐시켜먹고 이게다라서ㅋㅋ싼맛에 살았어요ㅋㅋ18만원...매일 주인할아버지가 화장실청소도 해주시고~ 그 건물 맨위층에 가족들다같이살고 건물입구랑 고시원입구에 번호키있어서 괜찮았고...정문에 23만원주고 살았던데보다 방도넓고~ 아 물론 침대가 라꾸라꾸라서 전 그냥 바닥에서잤어욯ㅎ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12.31. 00:29
천재 독일가문비
노벨이 나쁘지않고 가격도 싸서 노벨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감사합니다.ㅎㅎ 주인분들도 되게 좋으시더라구요...ㅎ
0 0
꼴찌 남천 15.01.07. 12:08
글쓴이

번호좀알수있을까요? 노벨고시텔

0 0
이상한 주름조개풀 15.01.20. 02:57
글쓴이님~ 저도 같은 처지라 노벨고시텔을 고려 중인데요 인터넷 찾아봐도 정보가 없네요ㅜㅜ 혹시 전화번호 아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N
    창백한 도라지
    27분 전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