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쓴이
  • 2014.12.31. 00:14
  • 2222

1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힘쎈 댑싸리 14.12.31. 00:20
??? 근데 취업이 에프때문에 취소 된건 아니라는거 같고 성적이 에프라 마음에 안드는거에요? 아니면 날카로운 교수의 태도에 상처 받아서 안타깝다는 거에요?
0 5
화난 튤립 14.12.31. 00:23
힘쎈 댑싸리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 하는 것처럼, 같은 행위를 놓고 교수님의 글쓴님에 대한 방식에 상처를 받은 거 같네요. 본문에 다 나와있는데 굳이 또 고깝게 얘기하시는 거 같아 글쓴이분이 다시 상처 받을 수도
0 0
글쓴이 글쓴이 14.12.31. 00:24
힘쎈 댑싸리
성적이 에프라 마음에 안든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한적이 없습니다. 위로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비난을 하는것도 상관없습니다만, 여기다대고 그렇게나 비아냥대고 싶으셨나요?
0 0
힘쎈 댑싸리 14.12.31. 00:32
글쓴이
비아냥으로 보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라 뭔가 구체적으로 이해가 안됐어서 물어본거에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힘내요
0 0
명랑한 느티나무 14.12.31. 00:22
힘내십쇼 제가 상황을 객관적으로보기전에 먼저 응원을 해드리고싶네요
0 0
무례한 벋은씀바귀 14.12.31. 00:23
인간적으로 4ㅡ2학기는좀 ..에휴ㅜㅜ교수가 교수다워야..
0 0
똑똑한 애기부들 14.12.31. 00:26
아휴 안타까워라. 지금 많이 힘드실것 같네요.
0 0
나약한 명자꽃 14.12.31. 00:31
요새 성적 관련글 계속 읽어보고 있는데
몇몇 일부분들이 본인 일이 아니라고 쉽게 말하시는분들 계심...
물론 성적부여는 교수의 권한이 맞죠.
그런데 그냥 같은 학우인 입장에서 좋게 격려해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
다른거 생각하지말고 자기일이라 생각해보세요.
아무튼 글쓴분의 상황은 자업자득이라 하지만 받아들이기엔 너무 슬픈 현실이네요.
힘내세요..
2 0
돈많은 실유카 14.12.31. 00:31
부산대 교수진 개혁이 필요하다
0 0
유치한 둥근잎꿩의비름 14.12.31. 00:39
이건 진짜 아니에요 건의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31. 00:42
유치한 둥근잎꿩의비름
수십번이고 건의해 봤지만, 메일을보내도 전화를해도 묵묵부답이시고 친분있던 대학원생 통해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들었네요... ㅎㅎ
0 0
눈부신 아그배나무 14.12.31. 00:41
좋은교수님도계신데 교수님들도 사람이다보니 별로인분들도계시더라구요 그런분들한테까지 존경을 권하지않았으면 좋겠는데요 생기는 문제에있어서 교수가 마치 불가침영역인양 학생의잘못으로 여기는 태도는 아닌거같아요. 본인들도 학생일텐데...
0 0
키큰 솔붓꽃 14.12.31. 00:45
수업 들은사람들 중에 f가 몇명이나 있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31. 00:47
키큰 솔붓꽃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20%정도 라고 들었습니다.

0 0
털많은 타래난초 14.12.31. 00:45
저기ㅠㅠㅠ 안타까운 상황에 죄송하지만 마지막까지 정정이안된다면 어떻게해야하는거예요? 한과목을위해 5학년하는게 유일한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12.31. 00:48
털많은 타래난초
네 방법이 없더라구요ㅎㅎㅎ 학교 그만둘까도 생각중입니다. .. ㅋㅋ
0 0
즐거운 뽀리뱅이 14.12.31. 01:16
글쓴이
그래도 포기는 하지마세요 ㅜㅜ
다른 교수님으로 재수강을 하던지 다시 이 교수님 수업을 듣던지 아니면 지금 정정기간에 교수님을 찾아뵙고 진실되게 다시 말씀을 드려보던지 다양한 방법을 해결점이 있잖아요 ㅜㅜ
0 0
기발한 바위솔 14.12.31. 01:25
"니가 4학년이든 5학년이든 취업을 했든 안했든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다 꺼져라"
라고 교수님이 직접 꺼져라고 햇을리는 없고.. 그저 그렇게 받아들일만큼 힘들다는거군요
힘내시길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N
    한심한 산단풍
    15시간 전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