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후 바로 메이저 대기업취직 vs 졸업후 2~3년 뒤에 사시,행시합격
- 2012.07.22. 13:42
- 3413
어떤게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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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들긴 한데...모르겠네요. 남자로서 9급에 박봉으로 살 파에야 대기업가서 단기간 바짝 벌구 훗날(개인 사업 or 전문직)을 도모함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ㅋ 그리고 공무원의 업무에 적성이 안 맞는 사람도 있고...저는 갠적으로 젊었을 때는 치열하게 경쟁하고 부딪히는 게 배울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 친구들 공무원 된 친구들 보면 정말 철밥통이란 생각밖에..머 오후 3시에 마치구 딱히 일 없는 날은 주위 사람들이랑 수다 떨구 그런다더라구요). (직무마다 다릅니다만 공무원이라는 정년 보장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그런 기관들이 사기업보다 많은 건 엄연한 사실입니다.).거기다 대체적으로 공무원 준비해서 된 친구들 보면 적극적으로 대외활동, 어학실력, 공모전같은 많은 경험을 한 친구보다는 묵묵히? 학교생활하며 소극적으로 학교생활 보낸 친구들이 마지막에 공무원으로 돌려서 붙는 경우를 더 많이 봤어요.(머 이건 개인적인 적성의 문제이긴 하지만) 경쟁률은 더 셀지 몰라도요...
전 대기업에서 제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구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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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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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빡빡하게 아둥바둥거리면서 올라가느냐
적당한선에서 월급도둑이나 하고 나올것인가..
그렇게 나오고나면 보통 아는쪽 하층업체로 들어가는게 보통...
페이는 당연 줄고...
예전엔 굴리던 애들에게 굽신대며 찾아가야하는경우도...
사무실에 있으면 예전에 일하던분이 하층업체에 들어가셔서 찾아오곤하는데..
보통 적당히 모르겠다 싶은 밑에 애들한테 떠맡기죠...
솔직히 그냥 하층업체 대하듯 하기 껄끄러우니깐요...
친구 한놈은 행시친다고 생각없이 덤볐다가 2년반쯤 죽어라하고 이번에 붙었다든데...
일단 후자가 이후에 낫지 않나합니다..
너무치우친 편견일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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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청업체 아닌가요.. 난 왜 이런게 거슬릴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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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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