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가 겹쳐서 졸업을 못하게 생겼어요

글쓴이
  • 2015.01.02. 23:14
  • 2854

이제 4-1학긴데 부전공필수랑 전공선택인데 졸업하려면 무조건 들어야 하는 과목이랑

시간이 겹치더라구요..

심지어 전공은 일주일 중 하루만 듣는 수업인데...


부전공필수도 저번부터 계속 전공필수랑 겹쳐서 못듣고 있었는데

하 이번학기까지 이럴 줄은..


임용을 꼭 올해 쳐야하는데...

시험 한 번 못친다는게 정말...강제재수나 뭐가 다를가 싶네요..


혹시 이렇게 겹쳐서 대체과목이나 다른 방도로 졸업하신 분 계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예쁜 여뀌 15.01.02. 23:16
아고.. 부전공필수 계절로는 개설안되나요?ㅠㅠ 안타깝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2. 23:17
예쁜 여뀌
작은 과라서 안될듯 싶어요..
0 0
못생긴 참회나무 15.01.02. 23:19
헐 저랑 거의 같으시네요 ㅠㅠ
다른 학교에 계설된 계절학기없는지 한번 봐바요
0 0
잉여 졸참나무 15.01.02. 23:24
우리과 같은 경우는 우리과 부전공 학생이 본과 전공필수랑 부전공필수랑 시간표가 겹치는 경우에는 조교섬생님이 대체과목 지정해주십니다
어느과에서 부전공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급한 상황이니만큼 부전공 과사에 연락해서 본인의 사정을 자세히 말씀드리고 해결책을 찾아보는게 가장 빠르고 정확할듯 합니다
하시는 일 다 성공하길 바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2. 23:28
잉여 졸참나무
헐..정말 고맙습니다 ㅠㅠㅠ졸참나무님이야 말로 하시는 일 다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0 0
미운 대마 15.01.02. 23:35
부전공 포기 하시는건 어떠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2. 23:39
미운 대마
부전공/ 복전 /심화전공 셋 중 하나가 필순데 과가 작아서 심화전공은 안열리고 부전공이라도 들어야 졸업을 할 수 있어서요..ㅠㅠㅠ
0 0
멋진 병솔나무 15.01.03. 00:38
ㅠㅠ 저런경우에 부전공 포기해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한학기 더다녀서 부전공 다 채우거나 포기해도 부전공 듣느라고 일선이랑 심화전공 학점이안맞아서 더들어야하는경우도 있구요 윗분말대로 대체과목안열어주면 부전공 포기해야할것같네요
0 0
신선한 갈참나무 15.01.03. 00:53
어차피 임용재수는 필수고 바로 합격하기 어려워요. 내년에 수업하나 들으시면서
임용을 더 알차게 준비해서 바로 붙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0 0
이상한 섬잣나무 15.01.03. 07:40
ㅌㅅ?ㅠㅠ
0 0
느린 섬백리향 15.01.03. 22:27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해결하셨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말씀좀 듣고싶어요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