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구하시는 분들?

글쓴이2015.01.03 08:03조회 수 884댓글 0

    • 글자 크기
부동산의 단점을 알려드릴게요

정문 1분, 북문 1분 같은 헛소리를 늘어 놓는 곳들이 많은데 그런 건물은 학교앞에 딱 4개 있습니다
낚이지 마세요

부동산도 원룸 아주머니들 편입니다 지속적인 고객 관계를 유지해야하기 때문에요
5군데 정도 살아봤는데 실질적으로 원룸주인과 트러블이 발생해보면 결국은 전부다 원룸주인을 편들더군요

우리학교 근처 부동산 몇군데 이용해본 후기는.. 주로 신축 위주로, 주로 비싸고 안좋은곳을 먼저 소개해주는 경향이 있더군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경우가 많았어요

학교 자게나 여기 부동산 게시판 가보면 집 내놓은 학우분들 많아요 그거 직접 방문해보고 골라도 되지 않을까요 저도 방 내놓긴 했는데 발품 팔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수수료 아끼고 안좋은 방을 좋게 포장하는 사람도 없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