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재료공, 화공)

글쓴이2015.01.03 20:05조회 수 2023댓글 6

    • 글자 크기

복수전공을 생각하고 있는 공대생입니다.

재료공과 화공을 생각하고 있는데 들은것에 의하면 재료공의 경우 족보를 심하게 타서 족보없이 A학점 이상 받는것이

너무어렵다고 하더라고요.(제가 들은 것이 잘못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화공의 경우 들은 것이 없는데 재료공과 화공에 재학중이시라면 족보를 심하게 타는편인지 아닌지 알려주시면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화공은 교수가 학점을 잘안줌 ㅋㅋ 글고 공부가 걍 어려움
  • @허약한 꽝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3 21:32
    공부는 어느과든 쉽지않다고 친다면 족보면에서는 어떤가요??
  • 재료공학부 학생입니다. 교수님마다 다 다릅니다. 족보를 타는 과목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수강했던 여러 전공 수업들 중에서 시험출제 유형의 추세는 변별력을 위해서 only 족보는 거의 없구요.
    예전 기출문제+새로운 문제의 혼합형 방식 가는거 같습니다. 물론 족보따위 개나 주는 교수님도 있습니다.
    그냥 말해드리고 싶은건 혼자서 독강으로 수업을 들으면 정보력 싸움에서 많이 힘들겁니다.
    특히 시험 문제 유형이라던가 교수님의 성향 등.. 성적에 반영될 만한 요인들을 스스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본인이 기대한 학점(A0이상)을 얻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태연한 계뇨
    글쓴이글쓴이
    2015.1.3 21:3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족보가 없다면 쉽지않을거다는 말씀이시군요...
  • 화공족보자료 많아서 구하기도 쉽구요
    시험도 족보를 타는게 많은데 요새는 좀 벗어날려고하는거같네요
    근데 화공과 교수님이 학점을 잘 안주진않습니다 ㅋㅋ 위에 누군진모르겠으나
    학점을 못받았다면 당연히 위에 잘한사람이 많다는거겠죠??ㅋㅋㅋ 한만큼줍니다. 잘주려고 하시는 교수님도 계시구요 ㅋㅋ 도대체 안준다는소리는 자기는 잘하는데 교수가 못알아본다는건지 뭔지 ㅋㅋㅋㅋ
    그리고 공부는요 대학교 수준공부가 안어려운게 있을까요?. 근데 화공과 공부는 크게 어렵다기보다는 화공이랑 생물공정공학 뭐 이런거 다 배웁니다 그래서 학부과정에서는 깊게라기보다는 여러과목 넓고 얕게 배우죠 ㅋㅋㅋ 그래서 어렵다기보단 힘들..?? 그나마 근데 다 족보있고 탑니다ㅋㅋㅋ 애들착해서 슥보고 달라하면다줘요. 안타는교수님도 있습니다만..;; 여튼근데 복수전공을 할만한 가치가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깔끔한 좀쥐오줌
    혹시 화공과 족보있으신가요...? 부탁드려봐도 되겠습니까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