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컨벤션학과 복수전공이신 분!

글쓴이
  • 2015.01.04. 04:46
  • 2104
학점 얼마였고 괜찮으신 분은 원래 과도 어디인지 말씀해주시면 도움될 것 같아요 비슷한 학점이면 상경계가 유리한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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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푸짐한 개모시풀 15.01.04. 07:50
관컨 겉만 상대 흉내내는 망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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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선밀나물 15.01.04. 11:41
푸짐한 개모시풀
당신이 뭐길래 망한학과라고 단정짓죠? 그렇다면 당신 인생도 망했다고 단정지을게요. 기분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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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반하 15.01.04. 11:50
푸짐한 개모시풀
님이 이렇게 열폭하고 있을 시간에 그분들 알아서 취업 잘~하고 계십니다~ 남 학과 까내리기 전에 본인 인생길이나 걱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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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리아트리스 15.01.04. 08:45
ㅋㅋㅋ우리학교에선 상대지만 기업에선 상대로 안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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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새박 15.01.04. 10:21
부복전 선발시 같은 단대버프 없어요
적어도 상대 내에서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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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동부 15.01.04. 10:54
왜이렇게 관광컨벤션학과에대해서 질문하는 글만 올라오면 비난하고 비판하는 글밖에 없는지 모르겠네요. 재학중인 학생 입장에서 상당히 기분이 안좋고 열심히 하려하는 사람들 힘빠지게 만드네요. 관광컨벤션 학생이세요? 무작정 까내리려는 댓글을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뿐입니다. 다 각자 저마다 하고 싶은 공부, 일이 있는 건데 왜 가만히 있는 과에 대해서 그렇게들 안좋게 이야기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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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새박 15.01.04. 11:23
난폭한 동부
까내리는게 아니라 질문을 보세요 관컨이 좋은지 안좋은지를 묻는게 아니라 상대생이 복전 신청할때 타과보다 복전 합격 확률이 높은지를 묻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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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동부 15.01.04. 11:31
착한 새박
저는 질문한 글에 대해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달리는 댓글에 대해서 말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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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새박 15.01.04. 11:58
난폭한 동부
아~ ㅎㅎㅎ
그 댓글들에 댓글 단게 아니라 오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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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비름 15.01.04. 12:04
물론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 불안정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만, 학과가 유지되고 있는데 같은 학교를 다니는 동문인 사람이 그 학과를 깎아내리는 발언은 소속되어 있는 사람에게 예의가 아닌 듯 싶네요. 서로 예의는 지키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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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원추리 15.01.04. 15: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컨...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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