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구하는법...

글쓴이
  • 2015.01.04. 14:44
  • 2193
안녕하세요. 이번에 자취를 처음하게되었는데 도저히 방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몰라서요ㅠㅠ

마이피누나 여러 인터넷에도 방이 있긴한데 부동산을 거치는게 대부분이더군요..

혹시 학교주변에 추천하시는 부동산있으시면 알려주시요ㅠㅠ. 또 방구하는 법도 팁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유치한 씀바귀 15.01.04. 14:47
부동산이 제일 빨라요. 자게에 정보 카테고리에 자취방 검색해보세요. 팁있더라고요.
0 0
유쾌한 신나무 15.01.04. 14:54
저도 이번에 방구할때 부동산을통해 계약했어요~ 혼자서 발품파는게 한계가 있습니다. 날씨도 춥고하다보니...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본인이원하는 가격,위치 를 정해놓고 방을 보시는게 좋은방을 빨리구할듯싶네요~ 요즘 부동산 복비 안받는곳 많으니 부동산을 통해서 하는게 안전하고 좋을듯 싶습니다~ 많이돌아봐도 그집이 그집일뿐.. 좋은방은 빨리나가는거같네요 ㅠ 복비안받는곳가서 집구해보세요~ 저는 이번에 탑부동산에서 했습니다. 다른곳도 안받는다고 하네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좋은방구하세요
0 0
무거운 극락조화 15.01.04. 14:56
자유게시판 글쓴이 말파이트 검색.
1 0
화사한 씀바귀 15.01.04. 19:35
무거운 극락조화
저도 말파이트님 글보고 방구함ㅋㅋ
쩌러여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4. 16:30
답변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됫어요~
0 0
근엄한 대팻집나무 15.01.04. 17:59
부동산가서 가격대나 선호하는 위치만 말해주면 한 3군데보여줘요 부동산 한 4~5군데만 가도 12~15곳 볼수있져 복비해봐야 한 10~20사이 줄텐데 부동산통해서 계약하는게 사기안당하고 좋습니당 팁은 남향이 좋고 북향은 비추 1층과 꼭대기층은 비추 사잇방이 따뜻하고 좋습니다 맨가쪽방은 피하세요 창문에 결로 자국있는지 꼭 확인 학교에 가까운 위치 옵션은 침대빼고 다있는게 좋은듯(다사야하니) 집근처에 시끄러운 시설이나 다니기 안전한지 확인 학교와 가까운지 확인 새집이나 페인트 새로 칠한집은 비추 이정도면 뭐....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4. 18:43
근엄한 대팻집나무
와 많이 알려주셧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새집은 왜 비추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0 0
근엄한 대팻집나무 15.01.04. 18:59
글쓴이
새집증후군이요ㅋㅋ 뭐 요즘은 크게 상관없다곤 하는데... 너무 새집만 아니면 되요
0 0
바쁜 호박 15.01.04. 21:28
전직접발품팔아구햇는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11:50
바쁜 호박
발품은 어떤 식으로 하셧나용?? 전단지 같은거 보고 연락하구 하셧나요??!ㅎㅎ
0 0
바쁜 호박 15.01.05. 11:51
글쓴이
저는주로게시판보구해요
0 0
때리고싶은 봉선화 15.01.08. 18:44
부동산가서 수수료 없이 구하고 싶다고 말하고 구하세요. 갠적으로 카카오 추천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