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글쓴이
  • 2012.07.22. 21:58
  • 2126

벚꽃엔딩 혼자 기타치면서 부르다 문득 외로워졌다


아 나도 사랑하고 싶다 사랑받고 싶다


또 울렁이는 기분탓에 나도 모르게....


올해 크리스마스는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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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참혹한 호랑버들 12.07.22. 21:59
저도 외로워요 .... 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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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7.22. 22:21
참혹한 호랑버들
우리의 옆구리를 긁어줄 그대는 어디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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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노랑꽃창포 12.07.22. 22:03
♥ 드려요 ^^
당신께 추천합니다 버스커버스커 정말로 사랑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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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7.22. 22:20
기쁜 노랑꽃창포
고마워요 사랑합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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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노랑꽃창포 12.07.22. 22:27
글쓴이
타이머라는 영화가 있어요 한번감상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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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고구마 12.07.22. 22:09
외로워 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들끼리 만나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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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7.22. 22:22
교활한 고구마
심즈처럼 머리위에 표시해주는 기계라도 만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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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환삼덩굴 12.07.22. 22:21
ㅠㅠㅠㅠㅠ가끔저도그래요
근데 또 아무렇지않을때있고
이러다가 만성되면 솔로로 늙어죽을까걱정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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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네펜데스 12.07.22. 23:14
그러게요..이렇게 외로운 남녀가 많건만ㅠㅠ..외롭다고 표시라도 팍팍내고 다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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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생강 12.07.23. 00:42
ㅠㅠ내년봄엔 함께 벚꽃길을 거닐 분이나타낫음좋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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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둥근잎나팔꽃 12.07.24. 00:38
ㅠㅠ 저두..술푸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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