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 말인데요..

글쓴이
  • 2015.01.04. 23:58
  • 2064
제가 이제 2학년이 되는데 1학년 전공을 재수강을해야할 것 같은데
복수전공 1학년 끝나고 많이 신청하시나요?
저는 2학년 마치고 하려고 하는데 늦을까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무례한 보풀 15.01.05. 00:08
전혀늦지않습니다 자신이할꺼다끝나고신청하는게더속시원합니다ㅎㅎ3에서4넘어갈때하는사람도잇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00:10
무례한 보풀
아무래도 1년간 학점관리를 좀 하고 복전신청하는게 나을것 같아요ㅠㅠ 근데 늦게 해도 미리 선수과목 들어놓으면 졸업엔 지장이 없겠지요..?
0 0
무례한 보풀 15.01.05. 00:11
글쓴이
복전하는과마다 이수학점이다르니까 그건알아두셔야할듯합니다. 어디생각하시는지알면답을조금더쉽게해드릴수잇겟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00:14
무례한 보풀
사범대학생인데요, 사범대 내 다른과 복전을 하고싶은데
사실 교직에 할게많아서..^^;; 그냥 지금복전성공한다고 해도 5학년 바라보고 있긴 합니다ㅠ다만 복전신청을 1년 늦게 하는것에 대한 불안감이 커서요ㅠㅠ
0 0
무례한 보풀 15.01.05. 00:21
글쓴이
아복전하는과를물어본건데요ㅎㅎ그래야 이수학점아는데일수도잇으니까요 근데교직하시면 복전같이하면힘들텐데요ㅎㅎ부전공만해도21학점으로버거울것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00:23
무례한 보풀
아저는국교복전생각하고 있어요! 사범대 내에서 복전잘안하나요? 제가 잘 몰라서;; ㅎ...
0 0
무례한 보풀 15.01.05. 00:26
글쓴이
전사범대가아니라잘모르지만 빡실거같네요ㅎㅎ꼭하실생각이면 신중하게생각하고넣어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00:26
무례한 보풀
아무튼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0 0
야릇한 진범 15.01.05. 00:43
저도 님이랑 나이 똑같고 사범대생인데...3학년 올라갈때 복전하려구요!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11:11
야릇한 진범
실례지만 학점이 대략적으로나마 어떻게 되시는지 여쭤봐도될까요?ㅠ
0 0
야릇한 진범 15.01.05. 15:16
글쓴이
저는 학점 낮아요 ㅠㅠㅠ 4정도 되는데....2학년때 학점 잘 받고 복전하고 싶어요...님은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15:18
야릇한 진범
4가 낮은거구나ㅠㅠ저는진짜낮아서ㅠㅠ3점대에요저는..재수강도 있고ㅋㅋ...같이 내년잘해보구 꼭 복전해요!
0 0
야릇한 진범 15.01.05. 15:26
글쓴이
네! 꼭 복전합시다 ㅠㅠㅠ 화이팅이요~ㅎ
0 0
천재 부겐빌레아 15.01.05. 12:00
국교 선수과목있는걸로 아는데 그거 들으셨나요? 들으셨으면 저는 일단 신청해보길 권해드립니다 . 국교같은 경우 복수전공 선발되는 것이 어려운걸로 알고있는데 올해 신청하고 수업만 한두개듣거나 하는게 더 마음 편할것 같아요 ㅠ어차피 상대적으로 성적이 높은 사람을 선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올해성적이 낮더라도 경쟁자들이 다 같이 낮아버리면 글쓴이가 될 수도 있고 내년에 성적을 올려도 내년 경쟁자들이 성적이 글쓴이보다 훨 높으면 안될수도 있으니까요 혹시 올해 신청했다가 떨어지면 내년에 신청 하면 될텐데 내년에도 떨어지면 부담감이 커질것같아서요 그냥 신청만 하시고 되면 수업은 조금 듣던가 하는 방향으로 하시는건 어떨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05. 12:04
천재 부겐빌레아
사실 복전에 대한 생각을 처음부터 한게 아닌관계로 아직 선수과목을 듣질 못했어요ㅠㅠ제가 내년에 복전신청하려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기도 하구요..다음학기에 두세과목 정도 들어보려고 하는데, 선수과목 들은게 없으면 복전 신청도 안되나요? 전 전과만 그런줄알고;;;흑..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