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한테 설레본적이 없는게 고민...

글쓴이
  • 2012.07.22. 23:52
  • 2383
잘생긴 분 봐도
와 잘생겼다... 뿐이고...
이성으로써 호감느껴본 분도 없고ㅜㅜ

사실은 제가 느꼈는데 모르는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ㅜㅜ
누굴 좋아하면 문득문득 생각나고 설렌다는데
그 느낌이 너무 궁금...

난 연애 DNA가 없나봐요...
첨엔 그냥 아직 못만난거다 생각했는데
이젠 내가 이상한건가 싶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화려한 나팔꽃 12.07.22. 23:56
철벽녀...인가봐요ㅜㅜ 나이가 좀 어리신거같은데? 아닌가요? 전 나이 좀 있는데..저도그렇네요;; 연애를 오래 안해서 그런지 이젠 누굴 만나도 괜찮은 사람 있음 아 괜찮네 하고말지 내가 막 좋아지진 않아요...일부러 마음을 접는것도 없잖아 있고.. 소개팅도 여러번 해ㅗ
0 0
화려한 나팔꽃 12.07.22. 23:57
화려한 나팔꽃
해봤는데 연락하고지내도 뭐라그래야 되지.. 제가 누구랑 사귀는게 그림이 안그려지네요;;;; 에효 다 때가 있겠죠 뭐 진짜 좋아지는 사람을 못만나서 그런거려니 합니당
0 0
유쾌한 홍초 12.07.23. 01:01
연애의 고수?를 만나셔보면 달라지실겁니다.. 근데 그런사람들 눈에 님이 들어오는 매력은 없나봐요...
0 0
청결한 참다래 12.07.23. 02:40
유쾌한 홍초
고수면
타이밍 잘잡아서 더듬더듬?
스킬과사랑은 다르다고 보느넹
0 0
유쾌한 홍초 12.07.23. 03:14
청결한 참다래
스킨십만으로 되나요... 사람 마음 먼저 얻는게 우선이죠 ; 그 과정에서 적당한 스킨십이 수단으로 사용될순 있죠.. 여튼 제가 말한고수는 이여자 괜찮다는 최소한의 마음과 연애기술입니다.. 단순한 스킨십이아니라ㅋㅋ 고수라는 표현이 적고나니 웃기네요.
0 0
태연한 푸조나무 12.07.23. 13:37
유쾌한 홍초
스킬이라고 적은 것 같은데 ..ㅋㅋ
0 0
유쾌한 홍초 12.07.23. 13:57
태연한 푸조나무
더듬더듬 부분을 스킨십으로 해석했는데 뭔 문제라도?
0 0
태연한 푸조나무 12.07.23. 14:18
유쾌한 홍초
제가 잘못봤네요. ㅋㅋ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