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인게고민

글쓴이
  • 2012.07.22. 23:57
  • 3298

정말 말그대로 금방사랑에빠져요 ㅋㅋㅋ

미치겠습니다

아 전 여자고요

뭐랄까 아무나보고 사랑에 빠지는게 아니라

호감이 있는경우에 친해지면 반해요

남자친구가 있는 경우에도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ㅠㅠ

그러다 또 다른 괜찮은 사람이 생기면 또 다시 반해요ㅋㅋㅋㅋㅋㅋ

진짜 잘 반해요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고쳐야 할텐데 맘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좋은 사람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ㅎㅎㅎㅎ

잘 반하는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근육질 지칭개 12.07.22. 23:58
저랑반대네요...
전 아랫글 글쓴이....^^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0:05
근육질 지칭개
안녕하세요 ㅋㅋㅋ
0 0
우아한 다릅나무 12.07.22. 23:58
저랑도 반대네요... 전 아랫글 댓글단이...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0:05
우아한 다릅나무
안녕하세요 ㅎㅎㅎ
0 0
민망한 단풍나무 12.07.23. 00:03
아잉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0:06
민망한 단풍나무
ㅋㅋㅋㅋ예?
0 0
교활한 신갈나무 12.07.23. 00:06
저도 금사빠ㅠ ktx임 ㅠㅠ
0 0
교활한 신갈나무 12.07.23. 00:08
교활한 신갈나무
저 해괴한 재첩인데요...ktx금사빠 ㅋㅋㅋ 근데 글쓴분도 내가 나를봤을때 난 좀 괜찮다 생각들지 않나요?ㅋㅋㅋ저는 제가 참 괜찮은 남자라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금사빠의 특징아닐까 생각해서 적어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0:10
교활한 신갈나무
아.........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자존감이 바닥에 있어요 ㅠㅠ
0 0
교활한 신갈나무 12.07.23. 00:11
글쓴이
어맛....죄송해요ㅠ 자존감 찾으시길...you are special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0:13
교활한 신갈나무
thanks. ㅋㅋㅋ
오랜만에 짝사랑 중이라 그런거가테요....
헝헝
0 0
교활한 신갈나무 12.07.23. 00:16
글쓴이
ㅎㅎ저는 제가 금사빠인줄 아는지라 ...누군갈 짝사랑할까봐 혹 마음에 불을 지필까봐 일부러 건축학개론도 안봤어욬ㅋㅋㅋㅋ근데 저도 연애를 한번밖에 안해봤는데 짧게끝나는 금사빠 짝사랑말고 진짜 뚝배기처럼 뜨끈뜨끈한 사랑을.해보고싶네요ㅠㅠ
0 0
뚱뚱한 만삼 12.07.23. 00:56
애정결핍 가진 사람들이 흔히 금사빠라더군요
사랑받고픔에 목말라있어 그렇답니다
어릴때의 트라우마 혹은 첫사랑의 실패가 주원인이라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0:57
뚱뚱한 만삼
아....애정결핍 그렇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사랑의 실패라 공감이 가는군요........휴 .............
0 0
즐거운 푸크시아 12.07.23. 01:27
뚱뚱한 만삼
저도 심하게 금사빠인데 이댓글 공감가네요
0 0
겸손한 애기똥풀 12.07.23. 01:05
나랑 친해지는게 어때?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1:06
겸손한 애기똥풀
ㅋㅋㅋ좋아요 ㅋㅋㅋ
또 반하면 어쩌지 ㅠㅠㅋㅋ
0 0
냉정한 벌개미취 12.07.23. 01:58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겸연쩍은 라벤더 12.07.23. 01:09
저도 좀 금사빠기질이 잇는ㄷㅔ...ㅠ ㅋㅋㅋ
앜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3. 01:35
겸연쩍은 라벤더
ㅋㅋㅋㅋㅋ전 정말 고치고 싶어여 ㅋㅋㅋㅋ
0 0
어리석은 붉나무 12.07.23. 08:12
근데 금사빠는 또 금사식이지 않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