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후 자취방을구하는데 온천장역근처라면? 괜찮을까요?

글쓴이
  • 2015.01.05. 22:54
  • 1278

군휴학전에 자취했을때 월 20만원에 살고있엇는데. 아 물론 관리비빼고요.

군대갔다오니 사라졌어요. 하긴 좀 싸다고느끼긴했지만요.


그래서 싼데를 구하긴했는데 온천장역근천데.. 이거 대략 정문까지 거리계산해보니

2.?km정도 대략 걸어서 20~30분거린데..

이거살만할까요?

옛날엔 수업10분전에 일어나도 지각안하는거리라 적응아될련지;;


학우분들의 의견구합니다.



아 물론 친구랑 같이 자취하면 싸게갈순있겠지만

군대서 2년간 동기놈들이랑 계속 같이 살아보니

이거 왠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날렵한 창질경이 15.01.05. 23:01
부지런한 분이면 문제 없겠는데
그게 아니면 매일 지하철+순버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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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마삭줄 15.01.05. 23:04
온천장 지하철역(홈플러스) 근처라면 걸어서 20~30분이라 운동삼아 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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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뽕나무 15.01.05. 23:06
본인이 부지런해야됨...겨울말고는 자전거나 스쿠터 타고 다니면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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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05. 23:53
음 그런가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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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노루삼 15.01.06. 09:04
어쩔수없이 적응하게 될거에요ㅋㅋㅋ저는 부곡3동(가톨릭대근처)살았고 걸어가는데 30분 좀 넘게걸렸는데 반년넘게 걸어다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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