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도 서울권 대학처럼 해야합니다.
- 2015.01.0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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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이라지만 학과까지 떠서 학교 전체에 소문도 다 날 것이고, 단순 학점 불이익은 당연하고 무기정학까지 시켜버리네요. 이런 식으로 해야 부정행위 근절됩니다.
솔직히 지금 부산대에 부정행위자 너무 많습니다.
이런거 하나하나가 모여서 학교의 품격이 되고 수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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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동국대고 이런 식으로 한 번만 해줘도 사람들 쫄아서 컨닝 못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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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 에프 떠도 재수강해서 회복할 수 있으니 그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무기정학이 제일 확실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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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인듯 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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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부정행위해도 쉬쉬하고 하는줄 알았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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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리학교 면학 분위기 좋다 생각햇는데.. 다들 진짜 열심히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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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수업에서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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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소수의 잘못된 것은 개인의 탓이지 학교 탓을 하는 위에 몇몇 댓글이 보이네요.
부산대서 열심히 하고 잘된 사람도 많은데요.
그 점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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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싸리..시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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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궈들 시험볼때 대놓고 보여달라고 하던데.. 교수님도 그려려니 하고 ㅡㅡ 보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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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대리시험막기위해서 신분증 검사를 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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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아주는 교수도빡치고
다짤라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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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놈아 만약 이거 보면 반성 좀 해라 애들 다 웃으면서 들어줬지만 다들 속으로 존나 한심하게 봤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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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학교는 보고도 넘어가는 감독관들 좀 많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