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있었던 부끄러운일
글쓴이
- 2015.01.06. 13:00
- 2330
늦잠+안씻은 상태에서
배달음식 시켜 결제하고있는데
앞집에서 갑자기 꽃단장하고 외출하시더라구요
아마 영원히 꾀죄죄한 모습으로 기억될까
얼굴이 화끈거려 집에 들어와 이불킥중입니다
배달음식 시켜 결제하고있는데
앞집에서 갑자기 꽃단장하고 외출하시더라구요
아마 영원히 꾀죄죄한 모습으로 기억될까
얼굴이 화끈거려 집에 들어와 이불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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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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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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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관심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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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갓끈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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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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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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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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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쑥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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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안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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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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