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

글쓴이2015.01.07 16:46조회 수 1438댓글 6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힘내세요 ㅠㅜ 슬픔일이 있으면 기쁜일도 있는 법이죠~ 화이팅
  • 힘냅시다!!!! 다그런시기가 있는것아닐까요?? 어떤심경일지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아버님을 미워하진마세요.... 아무쪼록 다잘풀리시길바랍니다~
  • 힘내시란 말밖에 못해드려서 죄송하네요..ㅠㅠ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곧 좋은 일도 많이 생기실 겁니다!
  • 제 얘기인줄 저희집도 세명이고 제가 맏이거든요 부모님이 진짜 자주싸우시고 ㅠㅠ 그래서 전 얼른 졸업해서 독립하고 싶네요. 1년 남앗어요 전... 힘들지만 서로 힘내요
  • @친숙한 영산홍
    헐 저도에요... 제가 맏이에 동생2명! 요즘엔 부모님 잘 안싸우시지만... 가끔 많이 싸우시는 거보면 저도 힘들고..ㅠㅠ 다들 힘냅시다!
  • 힘내세요 ㅎㅎ 연초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과 달리 크게 달라지는건 없네요..
    마음대로 되는건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좋은 일도 생기겠죠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