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글쓴이
- 2012.07.23. 20:16
- 1413
과거에 있던 일로 아버지께 큰 실망을 드렸습니다.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이제 아버지 얼굴을 어떻게 봐야할지...
아니 볼 자신이 없습니다.
과거에 있던 일을 말하지않고 숨기다가 결국은 밝혀지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익게인데 대충이라도 내용을 알려주시면 미리 겪어본사람들이나 간접적으로 겪은사람들의 위로나 조언이 도움이 될수도 있을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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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궁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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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시기에 ㄷㄷ
숨겨논 아들이라도 있으시.......죄송 ㅠ
숨겨논 아들이라도 있으시.......죄송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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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오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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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버지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자신의 맘을 보여드리세요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그때 얘기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맘으론 자신도 힘들지 않았나요?
아버지가 어떤 성격이신지 모르지만 결국 이해해주실꺼에요 부모와 자식이니까요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가 알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죄송해서 얼굴도 못보는게 아니라 죄송하니까 더 얼굴을 보고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힘내세요 용기가지고 죄송하다고 용서를 빌어보세요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그때 얘기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맘으론 자신도 힘들지 않았나요?
아버지가 어떤 성격이신지 모르지만 결국 이해해주실꺼에요 부모와 자식이니까요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가 알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죄송해서 얼굴도 못보는게 아니라 죄송하니까 더 얼굴을 보고 얘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힘내세요 용기가지고 죄송하다고 용서를 빌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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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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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숨겨놓은 아들이라는 댓글보니 말씀드리는데 제친구중에 사고쳐서 딸 낳은 친구가 하나 있는데 처음에는 부모님이 걔를 죽이니 살리니 하며 난리 났었는데, 지금은 같은집에서 마누라 용돈주고 손녀 키워주시며 잘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무리 미운짓을 해도 자식은 결국 용서해주시는것 같아요. 안좋은일은 다음에 안하면 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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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병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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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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