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글쓴이
- 2012.07.23. 20:42
- 1308
짝사랑은 참 좋아요
그냥 나 혼자 상처내고 아물고 상처내고 아물면 되니까
아무리 당당하더도 짝사랑 앞에서는 숨고 싶어지나봐
오늘도 고게에서만 솔직해지는 한명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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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참 좋아요
그냥 나 혼자 상처내고 아물고 상처내고 아물면 되니까
아무리 당당하더도 짝사랑 앞에서는 숨고 싶어지나봐
오늘도 고게에서만 솔직해지는 한명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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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짝사랑이니까요 그래서 여기서 기분을 얘기하는 거니까요
짝사랑도 때로는 속이 뭉그러진답니다
외사랑이 아니라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