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글쓴이2012.07.23 20:42조회 수 128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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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참 좋아요


그냥 나 혼자 상처내고 아물고 상처내고 아물면 되니까


아무리 당당하더도 짝사랑 앞에서는 숨고 싶어지나봐


오늘도 고게에서만 솔직해지는 한명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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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짝사랑을 하면 그런 기분이 들꺼에요
    그게 짝사랑이니까요 그래서 여기서 기분을 얘기하는 거니까요
    짝사랑도 때로는 속이 뭉그러진답니다
    외사랑이 아니라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힘내요
  • 난 직접다가가서 내 사랑을 고백하지. 비록차이더라도 개운해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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