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위산 역류하는 느낌이 들어요

글쓴이
  • 2015.01.09. 12:51
  • 1040

제가 밥먹고 바로 눕고 계속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몇일전부터 가슴쓰림이라 해야하나?그런게 있네요

느낌을 뭐라 표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거 병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일등 참깨 15.01.09. 12:55
아마 병원가면 의사가 가볍게 약처방하고 밥먹고 바로 자지 말라할거예요. 현대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역류성 식도염의 일종일겁니다. 그래도 병원가보세요~
0 0
처절한 도꼬마리 15.01.09. 13:02
저도 역류성식도염인것 같네요 병원가서 약처방 받으셔요ㅎ
0 0
초조한 남산제비꽃 15.01.09. 13:10
위식도역류암
0 0
바보 옥수수 15.01.09. 15:37
여기서 말할게 아니라..병원을 가세요....
0 0
괴로운 털머위 15.01.09. 17:24
겔포스.잔탁.큐란.넥시움.파리에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