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업 뭐들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글쓴이
  • 2012.07.24. 10:15
  • 1422
복전할지 부전할지 정하지도않았는데..

이학년 이학기라 교양들을것도 하나밖에안남고..

일선 들으려하니 배정인원들은 왜케들적은지...

타과 과목듣기가 어려운데 일선 학점은 왜 30학점이나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명랑한 해당 12.07.24. 10:45
전공초과해서 들으시면 일선으로 넘어갑니다 교양6영역 영어제외한 외국어들으셔도되구요
0 0
바보 풍접초 12.07.24. 12:28
저도 이제 2학년2학기예요ㅜㅜ 교양은 다 들었고 일선은 듣고 싶은 과목이 있는데 신청을 성공해야겠죠...
복전이랑 부전은 끌리는 게 없고 그렇다고 심화전공도 싫고 참 복잡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4. 14:19
바보 풍접초
저랑 같은 입장이시군요 이때가 가장 애매모호한거 같아요..
0 0
바보 브룬펠시아 12.07.24. 15:00
헉 저랑 똑같은상황ㅠㅠ..솔직히 직업을 아직 안 정해서(참고로 영문학과예요) 함부로 복수전공 부전공 신청도 못하겠고 일단 일반선택으로 한번 들어보고싶은데 배정인원이ㅎㄷㄷ..이번에 시간표짜느라 고생좀 할거같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