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나 된 인간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글쓴이2015.01.10 17:24조회 수 3585추천 수 4댓글 31

    • 글자 크기

도서관을 자주가는 1인임당.


전 도서관이용하면서 이해가 안가는게 몇가지 있는데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코를 상식적으로 훌쩍거리지 말고 밖에서 풀거나 휴지를 사와서 콧물을 닦아서 소리를 안나게 하는게 맞고


열람실나가기전에 전화받으면서 나가는게 아니라 완벽히 열람실을 나가서 전화받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공부에 관한잡담은 열람실 내가 아니라 밖에서 하는게 맞는게  옳은거 아닌가요?


책장은 살살넘기는거도 당연하고, 의자 끌지않는거도 당연하고


오늘 4층 300번대 창가앉으신 어떤 한분은 블라인드 졸라 시끄럽게 쳐내려서

주위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쳐다 보고 눈살 찌푸리던데


도서관에선 자기 행동하는거 살살하고 조심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한두번 그러면 충분히 넘어가죠


근데 갑자기 큰소리나 드르륵 소리내는건 좀 이해불가인데



제가 이상하게 이런데 신경쓰이는 건가요?


대학생이나 됬으면 성인이 남들 다쓰는 공공장소는 좀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내가 이상한건가............도서관 이용하다보니 꽤 다수가 지키지 않더라구요.


전 좀 그런사람이 이해불가입니다만.....저만 도서관에 그런사람 있다고 느끼는 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