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로의 전과
- 2012.07.24. 20:25
- 2588
전공이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전과를 희망합니다만
인문대쪽이 제가 공부하는게 즐겁고 저한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했는데
인문대로의 전과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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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로가 정해지지않은 상태에서 막연히 시도해도 되려나 고민이 되어서 올리게되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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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는데..지우기 전의 글을 보면 전공이 안맞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안맞는전공으로 평생 하셔야 하는데.....본인한테 즐겁고 맞는 공부를 하다보면 길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런데....좋아하기는 하는데 진로의 걱정이 있으신거 보니..그냥 즐거워만 하는거 같아 보이기도 해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긴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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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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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ㅜㅜㅜㅜ
좋아한다고 전공을 결정하기에는 리스크가 좀;
전공과 취업을 완전히 따로 놓고 생각하기에는.. 현실적으로 힘들죠
뚜렷하게 진로? 를 정해도 그것대로 안되는데... 특히 전공 살리기 힘든 인문대에서는 더더욱ㅜ
글로 봐서는 그냥 좋아만 하시는거 같아서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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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학과의 학점도 괜찮은데 전과 생각 하는거라면 좀 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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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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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인문학 좋아해서 기대많았는데
과커리큘럼이 언어 배우는데 촛점이맞춰져있어서
저하곤 좀 안맞더라고요
물론 안그런 과도 많으니까 알아보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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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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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어문계열...
학문적으로는 어학과 인문학이 참 재미있는 부분이 많지만, 취업 생각하시면 비추 한 표 날립니다.
그리고 아무리 즐거워 보이는 것이라도 막상 주가 되어 버리면 안 즐거워 지는 경우가 많지요.
취미가 직업이 되신 분들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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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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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작정 적성에 맞다고 가는건 답이 없는것같구요.
구체적으로 앞으로 진로에 내가 이것을 잘하고 이것을 해서 여기(직장)에 가겠다.
그리고 갈수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그때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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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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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으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교양과목이랑 전공과목은 차원이 다르다는거 아시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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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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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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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로의 전과를 여기에 물으면 안되죠..본인이 하고 싶으면 해야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