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텔 추천좀해주세요

글쓴이
  • 2015.01.13. 12:03
  • 2805
1. 부산대역 또는 장전역 근처
2. 33만원이하
3. 공용욕실 공용주방 공용샤워,세탁
4. 깨끗한곳(냄새안나는곳) 특히주방깨끗할것
5. 취사가능(밥제공되고 전기스토브나가스레인지있는곳)
6. 공용냉장고
7. 너무좁지않은 방
(아님 여러가지 크기 방 중에 좀 큰 데
살 의향이있음)

이런곳 있나요?

한마디로

보증금이없어 고시텔을들어갑니다만

사는건 원룸처럼

좀 사람답게 맛있는밥도해먹고

다리좀뻗고지내고싶어서 찾는거에요.

구정문탑고시텔이 괜찮긴하던데

사람들이 너무 무개념... 사장님도너무
오냐오냐하고..

괜찮은곳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생생한 부겐빌레아 15.01.13. 12:23
2011년엔 탑고시텔 밥이 이상하고 쓰레기던데 괜찮은가요 요즘?^^
33만원 밑은 잘모르겠네요 장전역근처에 하우스원원룸템?인가 38에 살았는데 괜찮았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3. 12:45
생생한 부겐빌레아
원룸텔은 방안에세탁기 주방 다있는거아니에요? 전 주방샤워화장실세탁은 공용을원합니다..위에도써놨는데;;
0 0
냉철한 미나리아재비 15.01.13. 12:49
글쓴이
아뇽 원룸텔은 보통 주방이랑 세탁기는 공용으로써요 ㅎㅎ 저같은경우는 샤워실이 방안에있네요
0 0
냉철한 미나리아재비 15.01.13. 12:50
글쓴이
고시텔보다 좀 더 환경이 나은 걸 보통 원룸텔이라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3. 13:02
냉철한 미나리아재비
아"그렇군요 어쩌면 제가원하는게원룸텔인지도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0 0
늠름한 물억새 15.01.13. 12:30
33만원밑이면 맥도날드 골목안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스카이고시텔요 ! 이모들 맨날 청소하시고 밥제공되여
아마 25만원선이었던걸로 기억해엽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3. 12:44
늠름한 물억새
혹시 위의 조건들 만족하는가요?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답변부탁드리옵니다
0 0
늠름한 물억새 15.01.13. 12:48
글쓴이
스카이가 두가지에요 공용화장실샤워실이랑 개인용 화장실샤워실있는 전 후자라서 옵션이 쎄서 35? 주고 살았는데 공용쓰면 25~28정도로 기억하구요 7가지조건 다 괜찮았던걸로 기억해요 방도 다 고시텔치고 넓구요 부엌도 이모가 맨날 청소하세요 (모든 공용시설을) 되게 잘해주셔서 1년정도 되게잘살았어요 저는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3. 12:59
늠름한 물억새
오오오오감사합니다. 창문있는방할건데.. 조용하
길기대하는건 무리겠죠?ㅜ
0 0
늠름한 물억새 15.01.13. 13:00
글쓴이
남자분이시면 잘모르겠어요 층마다도 다르고 해서... 저는 좀 조용했어요 ㅋㅋ
0 0
추운 능소화 15.01.13. 15:09
저도 스카이요ㅎ

고시텔 몇군데 다녀보시고 여기오면
신세계ㄱㅋ

할머니?들이 매일 청소해요ㄷㄷ

고시원 한 3군데쯤 돌아보세요ㅎ
바로 답나와요ㅋㄱ

딴데는 사진이랑 너무다름ㅜ
0 0
추운 능소화 15.01.13. 15:10
창문없는방은 무지커요ㅋㄱ더싸고
0 0
청결한 천일홍 15.01.13. 18:36
올해스카이고시텔살았던사람인데요
다좋은데거기서제가태어나서본바퀴벌레중에제일큰걸봤네요;;
너무커서잊혀지지도않아요ㄷㄷ
전바로방뺐습니다ㅇㅇ
0 0
점잖은 둥근잎꿩의비름 15.01.13. 19:06
청결한 천일홍
어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