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견습직원시험관련해서

글쓴이2015.01.14 18:07조회 수 1568추천 수 2댓글 4

    • 글자 크기

실제로 psat 시험쳐봤고 1차시험 합격해본 경험도 있는사람입니다.

일반적인 시험의 경우 수차례의 문제검토를 통해 최대한 모호한 표현이나 자료같은것들 최대한 배제하고 출제되는 반면에 사설모의고사같은경우는 쳐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기출과 비교해봤을때 문제의 수준이 상당히 떨어지는게 대부분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실제 psat를 쳤을때는 안정권 수준의 합격점수를 받았지만, 실제시험 전에 친 사설모의고사에서는 평균 66점받고 그랬습니다. 주변에 행시준비하는사람들을 봐도 실제시험점수보다 사설모의고사점수가 높은 경우는 거의 없었고요

사설모의고사에서 한학교에서 80점이 넘는사람들이 다수나왔고, 95점이라는 믿기힘든 점수가 나온다는건 솔직히 말해서 불가능에 가깝다고 감히 말해봅니다.

대개 psat 시험을 머리좋은넘들이 합격한다고들 하는데 이게 어느정도 맞는 부분도있습니다. 실제로 sky간 친구넘중에 일주일 기출만 풀고 합격한놈도 있었고 저같은경우는 처음 psat 쳤을때 50점대받고 다음년에는 3달전부터 준비해서 합격했습니다

행시합격자들을 봐도 sky쪽의 합격자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게 현실인데 이런 애들중에서도 95점이라는 점수를 받는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싶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