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개키우시는분?
글쓴이
- 2015.01.14. 23:10
- 1011
저희 엄마아빠가 여름밤 오붓한 저녁산책길에
풀밭에 버려져있는ㅜ 태어난지얼마안된
쪼끄만 유기견을 데려와 키운지 7년입니다.
까불까불 귀엽고 너무사랑스러운..
특히 언니인 저를 젤 따릅니다
제가 학교에와있어 고향에잘못간다는것이 흠이지만ㅜ
근데 얼마전에 진짜오랜만에 집에갔는데
강아지를 안았는데
숨소리에 색색 하는 소리가 섞여있어요
이전엔 안나던소리거든요...
색색 또는 쌕쌕의 중간소리정도..
나이가들어 저러는걸까요?
운동부족일까요?
혹시 아시는분계신가해서 여쭤봅니다
풀밭에 버려져있는ㅜ 태어난지얼마안된
쪼끄만 유기견을 데려와 키운지 7년입니다.
까불까불 귀엽고 너무사랑스러운..
특히 언니인 저를 젤 따릅니다
제가 학교에와있어 고향에잘못간다는것이 흠이지만ㅜ
근데 얼마전에 진짜오랜만에 집에갔는데
강아지를 안았는데
숨소리에 색색 하는 소리가 섞여있어요
이전엔 안나던소리거든요...
색색 또는 쌕쌕의 중간소리정도..
나이가들어 저러는걸까요?
운동부족일까요?
혹시 아시는분계신가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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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한번 데려가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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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가는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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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들면 곤히 잘때 그런소리 내기도 합니다~ 근데 7년차면.. 혹시모르니병원가보셔요ㅎㅎ 저희집 아가는 12년차인데 검진갔다가 피부병 악화되기직전인거발견해서 다 나은적있거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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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홍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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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집강아지도 쌕쌕하는데 가만히놔둬도 아주건강합니다... 정 불안하시면 병원가보시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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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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