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7급 견습 선발문제와 6일, 28일 모의고사 완벽 일치
- 2015.01.15. 13:10
- 5194



저희 학교 7급 견습직 psat 선발 시험은 1월 10일
모 대학교 선발시험 psat 시험은 1월 6일
그리고 전국모의고사 psat 시험은 12월 28일
그외 시험도 몇개가 똑같네요
언어논리 , 자료해석, 상황판단
문제 답부터 시작해서 배열까지 아주 똑같네요
1등하신 분은 평균 95점인 것은 이미 6일 28일 시험 중 하나를 쳤거나 친구분이 있어서 문제를 얻어 풀어봤겠죠
그리고 작년에도 이와 같은 상황이 다른학교에도 있었다는 댓글들이 보이구요
1등하신분은 아예 답을 외워서 냅따 다 적었다고 거의 100프로에 가까울 확률로 말씀드릴정도입니다
그리고 2등부터 꽤 높은 신 분들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약간 의심이 됩니다. 문제가 똑같은데 저희 학교보다 최고점수대가 언어논리 같은 경우 80점이 안되는데
넘는 사람도 꽤 많구요
이분들은 이미 풀어보시고 접한 문제라 문제풀때 생각해서 답을 적으신듯 합니다
학교 선발 문제가 이전 시험이랑 똑같은데
시험의 공평성에 있어서 문제가 있지 않나요???
이래도 재시험 칠 이유가 없습니까??
증거 들고 오라고 하셨죠
사례로 경남의 모 대학에서는 문제가 10문제 이상 똑같다 하여
재시험을 쳤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문제가 120문제가 똑같아요
재시험 안치를 이유가 없습니다.
댓글중에 이미 28일 전국모의를 치신분 있는데
이미 견습 시험칠때 문제가 같은 걸 알고 있었다는 분도 자체 증명 해주시네요
이분의 댓글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답 드립니다.
그리고 면접대기실에서
어느 모 직원분이 익명게시판을 이용해 "점수 이의 하는 것은 자신의 점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높은 점수대 애들을
깔아 뭉개는 사람이고 하셨고, 그런 분은 공직자로서 자세도 안된 사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것도 이의 제기합니다.
051-510-3709 미래인재개발원 번호입니다 이의제기하실 분들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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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익명이 아닌곳에 올려야할 이유가 있나요??
내부고발과 마찬가지인데 님은 같으면 같다고 양심선언을 했어야죠
점수가 님보단 높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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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뽑아야지
복붙능력으르 뽑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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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같은 분이야말로 공직자 될 분이 아니신듯합니다
만약 조회가 안이뤄진다면 경찰신고하면 무조건 조회가능한거 아시죠???
님 너무 감정적으로 욱해서 글올리신 듯 한데요
님 전국모의 칠때 점수랑 견습 선발 칠때 점수가
엄청 차이가 났을겁니다
진짜 양심이라곤 전혀없네요
양심의 가책을 느끼신다면 스스로 미래인재개발원에
전화하셔서 미리 문제를 알았으나 묵인했다고 재시험 안치르겠다고 하세요
전화해서 물어볼겁니다
그런사람 없다고 할경우 정식으로 이의제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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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친구분이 알면서도 묵인한걸 님도 지켜봤을수도 있겠네요
다시 생각하시고 답글 주세요
진짜 큰일 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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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본문에서 똑같다고 글을 올리셧길래 그전 기출들을 풀어보거나 접해봤다고 생각해서 올린댓글입니다. 시험응시했다는 말 어디에도 없습니다. 감정적으로 몰아가지맙시다. 님 답글을 보아하니 제가 답글로 제의견밝히지도 않은상태에서 다른분들의 의심댓글을 보고 욱하신거같은데 제 댓글만 보고 답글달아주세요. 전 분명히 시험응시 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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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뭡니까??
문제가 같은건 알고있다는건
님이 시험응시를 하지않았다고 하셨는데 그럼 주변 응시한 친구분꺼를 보셨단말인가요??
감정적이지 않아요 그냥 추궁할뿐이죠
이미 미래인재개발원에서 모의고사 응시여부 학원측에 문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댓글다신 님이 교내시험응시자인지 여부도 조사예정이구요
이 말이 님 아님 님친구분에게 해주고 싶네요
"자수해서 광명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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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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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과 남도일의 추리력을 넘네요
12월 모의고사를 쳐보거나 문제를 구해서 받아볼수 있습니다
카페 예전 재시험 타학교 사례를 봤을때 유추가능합니다
제가 만약 이문제를 인지했더라면 1교시끝나는 쉬는시간에 말했을겁니다
님 그냥 어그로성의 글 그만쓰시고 가던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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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관심이 가서 보다 너무한쪽으로 치우친것같아 댓글단겁니다. 가던길 가려니 그만 비꼬시기바랍니다. 밑에 댓글에서 잘마무리된줄알고 관심끄려던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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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기출이 사설 모의고사 기출인게 문제이죠
진짜 님 행시나 견습직 칠 머리가 되시는지 의문입니다
거짓말을 할려면 제대로 치던가요
아직 잘못을 모르시는데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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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찝어주실 의향이셨다면 좋은말로 찝어주시던가요
점수 운운하고 배아파서??
님이야말로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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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모의고사 풀어서 문제가 같은건 알고있었는데 막상 자기만 못치니 배아파서?"
이부분에서 서양민들레분이 시험을 쳤거나 알고있다고 하신거 같은데
제가 보기엔 저 내용은 글쓴이분이 12월 모의고사를 풀어봤는대도 못쳐서 그러냐고 물어보는거 같은데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그냥 너무 감정적이신거 같아서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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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은 먼저 기출문제를 보고 와서 고득점을 받으신분들에 대한 분노가 느껴집니다.
만약 내가 이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쳐보고 고득점을 받았다면 그 기출문제를 풀어본 내가 노력한댓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재시험에 못치면 댓가를 치뤄야한다고 했는데
시험지유출이 아닌데도 기출문제를 공부한것에도 똑같이 시험이 나왔으면 일부로 시험을 망쳐야 되나요? 자기 실력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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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자들 대상으로 미래인재개발원이
그 학원 시험을 응시여부와 학원 수강여부를
물었는데
고득점자들은 일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출이 행정부주관기출이 아니라
사설 학원 기출이 배열까지 똑같이 나왔는데
공무원 준비생으로서 양심선언은 없나요??
미리 양심선언했음 재시험자격 유지되고
재시험도 별탈없이 진행되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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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부당한상황에 흥분을 해서 어떻게든 되돌려 보려고 하는만큼
유리한상황에 있는사람은 그 상황에서 자기방어를 할려고할겁니다.
그게 문제를 유출했다던지 확실한 범법이아니라면 님이 그렇게 말하는건 진짜 오버라고 보는데요.
만약 님이 잘쳤다면 정말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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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득점자들은 부정에 의한 유리한상황입니다
말도 안되는 가정 저한테 갖다대지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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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옹호하실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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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익명게시판에도 올리고 성명밝히며 전화한 입장에서 막상 댓글을 접하니 화가 날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아직 풀리지 않는 건
정말 학교선발시험대상자가 아닌지요
그리고 문제가 똑같은걸 알았다는 건 아직도 궁금증이 안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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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제가 똑같은걸 안것이 아니라 님이 올려놓은 사실을 적었을 뿐입니다.
이번 일 잘마무리되서 정말 시험치기전부터 모든걸 알고도 모른척 부정을 저지른 사람들은 처벌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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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인적조회들어가도 님이 쓴 댓글의 오해가능성에 대한 조사과정이니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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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회가 수사기관이 아닌곳에서 진행될시. 혹은 그과정에서 제 인적이 타인에게 노출될시 반듯이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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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대 신상정보가 다른곳으로 나가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신상정보를 모르겠죠
수사기관만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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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기출이랑 사설모의기출이랑은 다른 개념이라 해도 못알아들어요
그 1등분도 똑같이 시험치러 오는거보면
잘못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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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문제를 접하기만 하고 나온 점수였기에
억울한 거죠
저런분이 공직자 되면 나라꼴이 잘도 돌아갈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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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개발원에 전화했을 때
고득점자들 대상으로 미래인재개발원이
그 학원 시험을 응시여부와 학원 수강여부를
물었는데
고득점자들은 일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댓글보니 그 고득점자 중 한명은 이미 시험문제 중복이 이뤄진걸 알았고
양심선언은 커녕 가책조차 느끼지 않더군요
최고득점자는 재시험 치되 점수가 어느정도 안나올경우 그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고
댓글중 자신이 28일 전국시험을 응시했다고 자백하고 다음달 10일에 시험을 쳤다고 하는
분이 만약 미래인재개발원이 전화돌린 사람중 한명일경우
이분은 공직자로서의 진실 의무 역량에 제외되므로 이분은 재시험조차 못치르게 자격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외 고득점자들중 전국시험응시 여부를 조사하여 그분들에게도 자격박탈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이 재시험에서도 안그럴 가능성은 없지 않으니깐요
이기회에 시험오류에 대해 양심선언하지않고
묵인한 사람들에 대해 책임추궁 해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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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설명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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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만 적은 가능성을 배제할순 없죠 그런사람이 학교대표가 된다는게 말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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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래인재개발원에 전화했을 때
고득점자들 대상으로 미래인재개발원이
그 학원 시험을 응시여부와 학원 수강여부를
물었는데
고득점자들은 일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댓글보니 그 고득점자 중 한명은 이미 시험문제 중복이 이뤄진걸 알았고
양심선언은 커녕 가책조차 느끼지 않더군요
최고득점자는 재시험 치되 점수가 어느정도 안나올경우 그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고
댓글중 자신이 28일 전국시험을 응시했다고 자백하고 다음달 10일에 시험을 쳤다고 하는
분이 만약 미래인재개발원이 전화돌린 사람중 한명일경우
이분은 공직자로서의 진실 의무 역량에 제외되므로 이분은 재시험조차 못치르게 자격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외 고득점자들중 전국시험응시 여부를 조사하여 그분들에게도 자격박탈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이 재시험에서도 안그럴 가능성은 없지 않으니깐요
이기회에 시험오류에 대해 양심선언하지않고
묵인한 사람들에 대해 책임추궁 해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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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기출문제가 나오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그게 비율이 높아서 시험을 잘본사람은
이건 기출문제에서 나왔으니 일부로 틀려야한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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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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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미래인재개발원이 고득점자 대상으로 전화를 하여
시험 응시여부 등 조사를 했으나
그분들은 그런적이 없다고 했죠
이시험이 재시험확정나서 다행이지 확정안났으면 그저 조용히 하고 무혈입성으로 학교대표 선발되었을 사람들입니다
시험응시여부는 조사하면 나올것이고 응시하고 문제가 똑같은걸 알았음에도 그런적 없다고 대답한 사람은
처벌받아야지요 당연
문제 미리 다른루트를 통해 접한 사람들은 재시험자격 유지해야죠 사실여부확인할 길이 없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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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시때 1교시전이나 1교시 후 양심선언했으면
본시 안치고 바로 재시험으로 넘어갔을껀데
시간낭비. 학교 예산낭비. 명예실추까지 이뤄졌네요
지금 사태로 책임지는 사람은 단한명도 없음
결국 학원탓으로 돌리고
교직원분들도 그 시험에 대해 학원측의 실수라고만 합니다
그 시험이 최초의혹제기 되었을당시
제대로 그 시험이 이미 제출된문제인지 확인도 안하고
학생에게 증거 가져오라는 소리나 해대고
그학생한테 면접대기실에서 불특정다수에게 말하듯
인신공격까지 했다더군요
그 책임에 대해 학원측 실수라고 하고 유의깊게 검토못한점에 달랑 사과문만 올렸죠
이건뭐 학생이 시험의혹을 풀었기에 망정이지
증거가 제출되지않았으면 그대로 진행했을 교직원이죠
결국 정직하게 시험친 학생 피해자만 손해보구 증거찾은 학생은 시간낭비 감정낭비한 판국이지
그리고 재시험자격을 갖춘 본시 묵인학생들은 전혀 책임과 피해보는건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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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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